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소방본부는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위해 도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 368개소와 소규모 숙박시설 등 화재취약주거시설 412개소에 대해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하아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 주최 2018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시설물(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종합안전점검분야에서도 모두“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로 최고로 안전한 수련시설임을 증명 받았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이 생태보전 실무의 기준을 담은 ‘생태보전 실무 지침서’ 한국어 번역본을 10일 발간하고, 이 지침서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사업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생태보전 실무 지침서’는 보전기준협의체(Conservation Measures Partnership)에서 2004년 처음 발행하여 생태보전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침으로, 2007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쳐 개정됐다.
오는 주말인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청송군 얼음골에서 개최된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은 2011년부터 줄곧 청송에서 열리고 있다. 청송군과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청송군 부동면에 소재한 청송항일의병기념공원이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 발표하는 1월 이달의 현충시설로 선정됐다.
종합병원인 파티마병원 20대 간호사 A씨가 추가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7일에도 이 병원 30대 간호사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구지역 전체 홍역 확진자는 영유아 4명과 20~30대 여성 3명 등 모두 7명으로 늘었다.
110년 간 대구 도심의 성매매 집결지였던 중구 도원동 ‘자갈마당’의 민간개발이 본격화된다. 도원개발은 우여곡절 끝에 대구시가 정한 사업승인신청 마감일을 이틀 앞두고 부지 매매 동의율을 끌어올렸다. 2023년까지 아파트 886세대, 오피스텔 264세대 등 1150세대 규모 주상복합단지 5개 동(지하 6층ㆍ지상 45∼49층)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70여개 업소에서 600여명이 종사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경찰 단속이 강화되면서 2015년에는 110여명으로 줄었고 지금은 종사자가 50여명으로 급감했다.
이번 계획에서는 공공 공간에서의 자연적 감시를 강화하고 도시공간에서 개방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구, 담장, 조경시설 등을 조망 가능하도록 적절하게 배치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