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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해 ‘LET’S GO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선언하고 청소년 미래소방관 체험 등 고객맞춤형 체험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17년 7.2%이던 청소년 체험객 비율이 지난해 9.3%로 늘어났다.2018년 전체 체험객은 176,070명으로 2017년 174,904명보다 0.7% 증가했고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만족한다는 답변이 96.5%로 전년의 96%보다 향상됐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관 협회 관계자 7명, 시 장애인복지과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복지관 종사자 수당 현실화와 누수공사 등 각종 시설 기능보강 등 장애인복지관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대구 엑스코 노동조합이 김상욱 엑스코 사장에 대한 부당노동행위와 임금체불 혐의로 대구고용노동청에 고소하고 국민건강보험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등 사장의 부당 행위를 주장하는 노조와 이에 대해 반박하는 사측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대구·경북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 주 대비 10.2%p나 상승한 35.5%였고, 부산·울산·경남에서 8.1%p 오른 35.4%였다. 이에 반해 자유한국당은 지난 주 대비 0.6%p 내린 24.2%로 2주째 하락했다.한국당 지지율은 대전·세종·충청에서 지난 주 대비 5.3%p 내린 21.7%였고, 대구·경북에서도 2.2%p 하락한 32.0%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당은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민주당에 3.5%p 뒤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은 수석대변인 논평을 통해 “몽상·셀프 용비어천가" 라며 날선 비판을 보였다.
올해 교육은 청년 및 창농 인재 양성과 농식품 유통․마케팅 분야에 중점을 두며, 지난 2차례의 ‘교육과정 심의회’를 통해 △창농 특별반 △청년리더 창농 △2030 리더 과정 △농산물 유통 마스터 △로컬푸드 창업 △농수산 가공 상품화 △유튜브 마케팅 등 청년․창농과 농식품 유통분야 7개 과정을 신설, 총 60개 과정의 교육계획을 확정했다.
경북학숙 모집인원은 132명(남학생 40, 여학생 92)으로 입사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보호자(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지가 경북도내로, 경산시․대구시 소재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면 지원 가능하다.
자동차세는 자동차 등록 소재지 시군에서 매년 6월과 12월 자동차 소유자에게 각각 부과하는 지방세로, 납세자가 자동차세 연간 납부세액을 1월에 일시 납부할 경우 연간 납부세액의 10%를 공제(3월 연납 시 7.5%, 6월 연납 시 5%, 9월 연납 시 2.5%)해 주는 연납제도를 운영 중이다.
지적측량수수료 감면대상은 저온저장고 건립․곡물건조기 설치 지원사업 등 2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국가유공자․유가족(배우자, 부모, 자녀), 장애인(1~3급)이며 감면대상자는 지적측량 신청 시 관할 시군(읍․면․동장)에서 발급한 지원대상자 확인증과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카드) 등을 제출하면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는 관련 증빙서류를 미리 챙겨가야 한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는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6개 분야 27개 과정을 편성해 총 6천여 명의 농업인 및 귀농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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