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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0시 농업인회관에서 열리는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한다.
14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지적재조사 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회를 주재한다.
14일 오후 4시 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사)대한양계협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식에 참석해 나눔 실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14일 오전 10시 30분, 컨벤션뷰로에서 개최되는『컨벤션뷰로 이사회』에 참석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지역 광역 및 기초의원 5명이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간호사 3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병원 종사자 1명도 추가로 홍역에 걸렸다. 이로써 전체 홍역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다. 파티마 병원에서는 간호사 2명과 응급 구조사 등 4명의 홍역 확진자가 나왔다.
류성걸(대구동갑) 전 의원과 윤두현(경산)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한국당 당협위원장 공개오디션을 통과했다. 한국당 대구 동구갑 조직위원장에는 '친유승민계'로 바른미래당 출신으로 복당한 류성걸 전 의원이 언론인 출신 김승동 한국 NGO신문 회장과 맞서 83 대 39라는 큰 점수 차이로 이겼다. 총 11명이 몰려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던 최경환 의원의 지역구인 경산에서는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안국중 전 대구시 국장, 이덕영 하양중앙내과의원 대표원장이 경쟁, 윤 전 수석이 선정됐다. 12일에는 고령군·성주군·칠곡군도 후보자를 선정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자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 참관 차 미국을 방문 중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실리콘밸리로 이동해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인 지멘스 헬시니어스(Siemens Healthneers), 반도체 장비기업 램 리서치(Lam Research),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GE Digital사 임원을 면담하는 등 투자유치활동을 이어갔다. -
경주시가 역대 최대규모인 2019년 보통교부세 4,013억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최근 5년간 증가폭이 가장 컸던 2018년 3,478억원(12.9%) 보다도 535억원(15.3%)이 더 늘어난 금액으로, 일반회계 예산 규모의 38.2%를 차지하는 수치다.
신고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장이 직접 확인하고 엄정하게 조사·처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부패·비리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비위행위로 확인되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일벌백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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