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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작에는 최우수 1점 500만원, 우수 2점 각 300만원, 장려 2점 각 2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하고, 입상작품의 디자인과 공간 구성계획은 향후 ‘청년허브센터’실시설계 용역에 반영할 예정이다.
14일 저녁 7시30분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경북도․대구시가 후원하고 경북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음악을 통한 만남의 장을 계기로 대구경북 공동 현안문제 해결과 번영을 이루기 위해 두 지자체의 상생을 상징하는 ‘MARCH(행진)’를 주제로 열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 참가 등 미국 출장기간 중 투자유치와 통상확대를 통한 지역의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강행군을 펼쳤다.특히,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글로벌 의료기계를 제조하는 지멘스 헬시니어스(Siemens Healthineers)사와 초음파 진단기기분야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고 향후 추가투자 등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반도체 장비기업 및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램 리서치(Lam Research)사와 지이 디지털(GE Digital)사를 방문해 경북에 투자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 자리에는 박수만 지멘스 한국지사장, 램 리서치사(社) 한국공장 서인학 대표가 자리를 같이 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영주문경예천 지역위원회는 이번 가이드 폭행사건과 관련하여 예천군의원들의 전원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이날 취임한 정점숙 신임대장은 2010년부터 율하자율방범대에 가입하여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봉사해왔으며, 대구 동구의 첫 여성자율방범대장으로서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기대된다.
박용선 운영위원장(자유한국당·포항4)은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여러 정당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이념이나 방향이 차이가 있어 의원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거나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정파를 떠나 교섭단체 대표 간 상생과 협치로 오직 도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포항지역 최대 현안인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이 작년 11월 예타면제 사업으로 건의하여 적극 검토중일 뿐만 아니라 당초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영일만횡단대교건설 사업 예산 10억원을 국회에서 또다시 반영함으로써 그 실현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동해안고속도로 건설은 대한민국~북한~중국~러시아의 신북방경제의 중심 동맥으로 자리매김할 사업으로, 영일만 횡단구간 17.1km(1조 9,837억원), 영덕~삼척구간 117.9km(5조 887억)등 총 135km(7조 724억원) 구간이다.
이번 선정된 포항 12경(景)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의 참여와 관광관련 단체의 자문을 통해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포항운하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철길숲&불의정원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가 새롭게 선정됐으며, 기존에 포함되어 있던 ▷호미곶 일출 ▷내연산12폭포 비경 ▷운제산 오어사 사계 ▷경상북도수목원 사계 ▷죽장 하옥계옥의 사계 ▷장기읍성&유배문화체험촌이 다시 선정돼 명실상부한 포항관광의 대표자원으로 대내외에 뽐내게 된다.
포항시가 미래전략 5대 핵심사업 중 그 첫 번째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해해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국내 최초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 건립 등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포항시는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 사업으로 세포막단백질연구소를 건립한다. 이 연구소는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해 세포막단백질의 구조를 규명하여 독창적인 신약개발을 연구하는 기관으로 올해부터 2023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경북도, 포항테크노파크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 건립’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1년까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식물배양시설, 그린백신 추출 및 정제, 제품화하는 GMP백신생산시설, 기업지원시설, 효능평가시설 등을 갖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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