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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홍보대사 김원효가 진행한 이번 선포식은“We are the champion” 섹소폰 연주와 개그맨 곽범의 프레디 머큐리 패러디가 어우러진 오프닝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자리를 함께한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등 기존의 엄숙하고 정형화된 행사에서 탈피하여 시종일관 자연스럽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도하여 참여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원전기업지원센터는 이달 중 서울, 부산, 대전, 광주, 경주 등에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해 원전 협력사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17일 오전 9시30분 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시장․군수 정책토론회’를 갖고 현안사항을 논의한다.
17일 오전 11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대구여성 신년교례회』에 참석
17일 오전 10시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2019년 도지사-시장․군수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17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7일 오전 9시 15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경북 시장․군수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17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2019년 도지사·시장·군수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17일 오후 7시,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되는『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헝가리 국립오페라’ 대구 초청공연』에 참석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예타 면제사업 발표를 앞두고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15일 이 도지사는 정부서울청사를 전격 방문해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동해안고속도로 건설은 국토균형발전과 북방경제 차원에서 접근해야한다”면서, “남해안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는 벌써 개통돼 있는 만큼, 국토의 균형된 발전을 위해서라도 동해안고속도로가 건설돼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돼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어서 이 도지사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도 그는 “아직까지 동해안에 고속도로 하나 없다는 것은 국토균형발전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다”고 지적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책임지고 있는 균발위 차원에서 이 문제를 반드시 풀어 달라”고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송 위원장은 경북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예타 면제와 관련하여 그 동안 이철우 도지사와 송재호 위원장은 긴밀히 협력해 온 터라 대화가 순조로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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