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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는 필요하신 분이 썼으면 한다는 메모가 붙어있었다.
대구․경북 의회간 (가칭) 상생협력 공동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공동연구와 협의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양 집행부에 전달, 구체적인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범시민 유치위원회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시의회, 체육인, 언론인, 시민단체와 산학연, 전문가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 날 출범식에서는 유치 당위성과 경주만의 특화 전략으로 보문 경주엑스포공원 내 사업부지 90%가 국공유지로 보상기간 단축 및 부지 확보가 용이하고, 이미 결정된 도시계획시설 부지로 행정절차가 간소할 뿐 아니라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완비로 비용과 사업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음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업을 확정한 후 가덕도신공항을 추진하는데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이 문제를 검토하자는 뜻을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전했고, 김 지사가 모임을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신분보장(법률로 규정) △활동보조금지원 △수당 현실화 △교통보조금지원 △자녀양육비지원 △연수경비지원 등 이·통장에 대한 처우를 대폭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으로, 이를 위해 발의된 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청소년! 대구에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2019년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6억3천만 원의 지원금으로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지역 청소년의 창의인성 체험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반대 75.3% vs 지지 14.7%)와 대전·세종·충청(51.1% vs 33.6%), 부산·울산·경남(50.3% vs 35.9%), 경기·인천(50.4% vs 38.5%)에서 반대 여론이 50% 이상이었고, 대구·경북(38.2% vs 50.2%)에서는 지지 여론이 높았다.
대구 광역·기초단체 가운데 대구시만 유일하게 단체장 업무추진비로 직원에게 행정안전부 회계집행 기준보다 2배 많은 10만원씩을 경조사비로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시민단체는 수년 동안 되풀이해 온 시의 부당집행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2008년 3월 개정한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는 단체장 업무추진비로 직원 등에 경조사비를 줄 경우 5만원까지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대구시는 2017년 1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165명에게 경조사비 1천650만원을 줬다. 대상자 1명당 급여계좌로 10만원씩을 지급했다.
이는 2017년의 19,421호에 비해 1,211호(6.3%) 증가한 것으로 전국 인증농가의 23.8%에 해당하고 인증면적도 20,491ha(전국 101,815ha 대비 20.1%)로 전국 1위이다.
올 1월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LPG배관망이 설치된 마을의 연료비 부담은 LPG용기 사용시의 52%, 등유 사용시의 77% 수준이며 최근에는 LPG 가격하락으로 도시가스 공급단가에 근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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