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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단원고 학생 등 78명은 2박3일 일정으로 먼저 목포를 찾아 사고 당시 수고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이어 진도 팽목항에 도착하여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 후,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지하철안전체험, 위기대응체험 등을 실시했다.
정기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구시가 보수적인 도시라는 이미지를 벗고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 진입을 축하하며 “자랑스러운 대구, 그 중심에 대구 여성이 함께하여 지역의 어려운 여건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여성이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ISO22301 인증 획득을 위해 전문 TF팀을 구성 및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삼성화재방재연구소와의 MOU 체결하여 공단만의 체계적인 업무연속성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인증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국제표준인증을 취득했다.
대구시는 13개월 A양의 확진 판정에 따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홍역 조기 접종을 강조하고 나섰다. 그제부터 시작된 조기 접종률은 6개월에서 11개월 사이 1차 접종이 현재 29.5%, 16개월에서 47개월 사이 2차 접종이 10.4% 이다. 또, 보건당국은 20대에서 40대의 감염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반성의 기미라고는 찾아 볼 수 없다며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법위반, 배지숙 시의회 의장 논문표절, 이재만 전 최고위원부터 시·구의원들의 불법여론조사 등에도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사과 없는 자유한국당이 '쇄신'을 운운하며 당협위원장 선정에 마저 지역민을 기만하는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 지방의원은 “당을 위해 탈당한 것과 당의 결정에 불복해 떠난 것에는 엄연히 차이가 있다”며 “미리 자숙 기간을 가진 인물도 아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다른 당 소속으로 지역구를 진두지휘한 인물을 조직위원장에 앉히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대구고법은 17일 권 시장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이 정치적 중립과 선거 공정성을 유지해야 하는 시장 신분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해 비난 가능성이 크지만 위반 정도가 당선을 무효로 할 정도로는 보이지 않는다"며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엄한 처벌을 요구해온 시민단체와 다른 정당들 반발이 커질 전망이다.한편 권 시장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 22일과 5월 5일 현직 단체장 신분으로 자신과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세계적 오페라 축제 '2019 이탈리아 로시니 오페라 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로시니 아카데미는 테너 프랑코 코렐리(Franco Corelli), 테너 마리오 델 모나코(Mario del Monaco), 소프라노 레나타 테발디(Renata Tebaldi)를 길러 낸 유서 깊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베이스 장경욱은 로시니 아카데미에서 세계적인 테너 후안 디에고 플로레즈(Juan Diego Flórez)의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한 다양한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 아카데미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게 되면 8월 중 오페라 '랭스 여행 Il viaggio a Reims'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회의는 매년 연례적으로 이뤄지던 신년교례회에서 벗어나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한 토론회를 가지자는데 도와 시군이 뜻을 함께해 처음으로 열렸으며 ‘시군별 - 1개 대표 관광지 육성’을 주제로 관광 정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타 시도와 비교해 경쟁력을 갖추고 매력있는 대표 관광지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함께 논의했다.
경북도와 포항시에서는 지방비 170억을 투입해 3종의 수중건설로봇의 성능 검증을 위한 수중건설로봇 복합실증센터를 전국 최초로 구축해 수중건설로봇 산업의 전진기지로 우뚝 서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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