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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수급조절기관・유통업체・시민단체와 관련 행정기관 등 합동 ‘물가안정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하고 2월 8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 기간에 돌입했다.
수성구 대흥동에 위치한 대구체육공원 부지 내에 건립 중인 체육회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의 준공이 오는 3월로 예정되어 있어, 준공 후 2021년 12월 31일까지 관리․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대비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을 건의하여 시도지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권 시장은 현재 민간공원 특례제도는 땅을 매입하는 책임이 지방정부에 있고 민간업자는 예치금만 걸어놓으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입과 관련한 갈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에게 지속적으로 공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공원용지 보상비 일부(50%)를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는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도와 재단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 18일 포르 냐싱베 토고 대통령을 예방했다. 새마을운동 보급 협약체결을 위해 경북 대표단이 방문 중이라는 소식을 접한 냐싱베 대통령이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대표단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옴에 따라 이뤄졌다. 포르 냐싱베 대통령은 “한국의 새마을 운동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게 됐다. 한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이 토고에 보급된다면 토고의 지역개발은 물론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현재 추진중인 아그로폴(Agropole) 사업 협력은 물론 새마을운동의 추가적인 지원도 적극 요청했다.
김 실장은 경북 구미가 고향으로 경북대사대부고와 경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지방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합리적이고 친화력이 뛰어난 관리자로 평가받고 있다.
21일 오전11시 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경상북도 장애인복지위원회’에 참석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2시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문화예술창달․진흥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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