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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대구혁신창업협의회』에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일 “이웃사촌 시범마을은 단순한 마을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농촌의 도시화가 관건이다. 농촌도 도시에 버금가는 주거․문화․교육․의료․복지 시스템만 만들면 청년들이 몰려올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내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의성군 안계면을 찾아 면사무소에서 관계자들과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사업현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국회윤리특별위원장인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지난 18일 "도·시의원과 함께 힘을 합쳐 필요한 국비와 시·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등 금년 한 해는 전통재래시장 살리기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강덕 시장은 “지난 포항지진 당시 적십자사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황교안 전 총리가 ‘입당 흥행’ 여세를 몰아 대구·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에 나서는 한편, 유력 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황 전 총리와 같은 날 영남의 산업 현장을 찾는다.TK(대구·경북) 유일 당권 주자인 주호영 의원은 출마 선언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 의원은 오는 28일 대구 수성구 한 음식점에서 대구경북 중견언론인 모임인 ‘아시아 포럼21’과 토론회를 갖는다.
2019년 ‘기해년’은 포항시가 시로 승격한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1949년 포항시로 승격해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으로 많은 변화와 성장을 거듭해 왔다. 포항시는 지난해 ‘70인 시민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기획에서 실행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 승격 70주년 기념사업을 준비해오고 있다.
정부는 2018년 말 현재, 59개 자치단체에서 3,000억 원 정도의 지역사랑상품권 규모를 상품권 발행액의 4% 국비 지원을 제시하면서 2019년도에는 더 많은 지자체가 참여하여 연간 총 2조 원대 지역상품권 발행을 목표로 잡았다.
닛코시장과 닛코시의장으로 구성된 우호대표단은 18일 경주에 도착, 제일 먼저 경주시청을 방문해 주낙영시장과 면담을 가졌고, 이날 저녁에는 닛코시와 교류인연이 있는 경주시민교류단과 친선교류회에도 참가했다. 2일차 19일 닛코시민방문단은 불국사, 양동마을 등을 관람하고 천년고도 경주의 진면목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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