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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0시, 엑스코 그랜드볼룸A에서 개최되는『대구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에 이어 오후 4시, 시청에서 개최되는『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 참석
23일(수) 오전8시 30분 시장실에서 '하이코 사장 임용장 수여'한다.
23일 오전 10시부터 창수면, 병곡면, 영해면에서 2019년 이청득심(以聽得心) 소통 업무보고회를 주재한다.
23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시장학재단 제21차 이사회에 참석해 임원들을 격려하고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한다.
23일 오전 9시 20분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9년 추진업무보고(경제복지국, 보건소)」에 이어 오후 4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생활보장위원회 심의」 참석
23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제52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참석
23일 오전 7시 30분,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국가혁신 융복합단지 리더스 포럼』에 참석
자유한국당의 유력 당 대표 후보인 황 전 총리는 이날 대구에서 열린 ‘여성정치아카데미 총동문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문제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지난 1980년 ‘만성 담마진(두드러기)’ 판정으로 징집 면제 처분을 받았다.
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대구·경북, 60대 이상에서는 '도의적 책임만 있다'는 응답이 대다수를 이뤘다. 반면 보수층과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는 '책임이 없다'는 응답이 각각 47.9%와 54.3%로 높게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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