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동부로 삼한C1 네거리∼구 조달청 삼거리(1.17㎞), 효신로 경북수협 네거리 주변(0.2㎞), 신암남로 큰고개오거리∼신암초등학교(1.04㎞) 구간은 오래된 보도블록 교체, 차도 포장, 차선 도색 등 작업을 마쳤다.
올해 들어 성서 드림타운이 준공했고 '성서 첨단산업플랫폼', '서대구 디(D)센터 1976', '서대구산단 복합지식산업센터'가 착공하는 등 구조 고도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구 울타리론’은 대구시가 2023년까지 총 20억원을 신용회복위원회에 대여하여 채무조정 확정, 개인회생 인가 후 채무변제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으나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저금리 소액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술가 육성 및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 관련 정보공유 및 공동수집, 양 기관 간 시설물 활용에 대한 상호 협조, 그리고 청년 예술가 창업․창작 등 문화예술분야 일자리 증진을 위해 공동사업 기획과 추진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해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상북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기본 계획(안)을 심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우리나라는 전체 헌혈 중 10~20대(고등학생, 대학생, 군인 등)가 72.4%로 청년층에 주로 의존하는 실정에서 공직자의 헌혈은 중장년층 헌혈자 확대를 위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을 소멸시키는 수도권 공장총량제 완화는 절대 있을 수 없으며, 반도체 특화클러스터는 국가산업의 중심지인 구미가 최적지로 반드시 유치되어야 합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장세용 구미시장과 함께 21일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을 만나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 특화클러스터의 구미 유치를 위해 이같이 건의했다. 또 “새로운 산업단지를 개발할 때 인․허가와 토지보상, 기초공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므로 빠르게 변하는 산업환경에 제때 대응하지 못하면 기업의 투자 기회를 잃을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현재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월성원자력본부는 원자로 냉각재 펌프 정지 및 연기발생 원인을 정확히 조사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세계로 열린 문화․관광경북’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이날 문화․관광․체육분야 소관 부서와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업무보고를 받고 “모든 사업을 추진할 때는 차별화되고 새롭고 시대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 경북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이 같이 당부했다.경북도서관 개관,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등으로 생활 문화기반 조성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의 서원, 가야 고분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등 경북 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추진한다.
23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52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