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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1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정기총회』에 참석
23일 현재까지 포항시에는 단 1건의 홍역 환자도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설 명절을 전후하여 포항지역을 찾는 관광객 증가와 많은 인구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홍역 확산 방지와 홍역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권영진 시장은 지난달 26일 송년기자간담회에서 “경솔했다. 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저지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발전소 사업자인 리클린대구가 사업 철회 생각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권 시장의 말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한 달여가 다 돼가도록 대구시가 눈에 띄는 행동을 보이지 않자 시민·환경단체는 지난 21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 시장이 앞에서는 사과하고 뒤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대구시의 소극적인 자세를 규탄했다. 이같이 대구시가 한 달여 동안 어물쩍거릴 수 밖에 없는 것은 시장 약속과 달리 발전소 건립 중단 권한이 대구시에 없다는 지적이다.
제11대 경북도의회는 2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감 톡톡! 현장소통DAY ‘제1탄 영양군을 가다’를 개최하고 영양군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현안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고 대화했다.
이번에 부분 개통하는 구간은 전 구간 16.6㎞ 중 중앙고속도로 다부IC, 국도5호선 및 상습 결빙구간(고지대)이 포함된 석적읍 반계리~가산면 다부리 9.055㎞ 구간이다.이에 따라 시점부 국도 4호선과 종점부 국도 5호선의 연계로 동서간 간선도로의 기능이 향상되고, 경부고속도로 왜관IC와 중앙고속도로 다부IC간 연결로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간 인근 주요도시와의 접근성 및 교통편의성이 향상된다.또 물류센터 및 산업단지 등의 연계도로 역할로 지역균형개발 촉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 도로 전체구간은 지난 2011년 4월 착공해 올 4월 30일 최종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SK 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가 이번에는 국회로 향했다. 이 지사는 23일 4당 원내대표를 방문해 SK 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적극 건의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쟁에서 촌각을 다투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바로 기업이 입지할 수 있는 부지를 보유한 구미가 아니면 국가적으로도 5-10년 이상 반도체 산업이 뒤쳐질 수 있다며 구미의 장점을 집중 부각시켰다.아울러 지방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수도권 규제 완화를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가 수도권으로 가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원내대표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2018년 대구도매시장의 총 거래금액은 9,761억원으로 개장 이래 최대 거래금액을 달성했다. 2016년도부터 3년 연속 9,000억원대를 돌파한 것이다. 이는 단일 도매시장으로는 서울 가락시장, 강서시장 다음으로 큰 전국 3위의 규모이며 한강 이남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안전위원회는 대구시의 지하안전관리계획,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개선사항, 지하안전기술 및 기준에 관한 사항, 그밖에 지하안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해 운영된다.
대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경북도 6급 공무언 1명을 파견받아 대구, 경북, 중앙부처간 현안사안에 공동대응하고 조율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의정활동의 내실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대구시의회 의정 자문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복지, 문화, 체육, 관광, 여성분야 등 8개 분야 14명의 전문가를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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