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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 65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37건으로 동기간 10대 의회에서 발의한 25건에 비해 48%이상 크게 증가했으며, 5분발언도 32건으로 제10대 17건에 비해 88% 대폭 증가했다. 또 도의회 사상 처음으로 도정질문자 12명중 절반인 6명이 일문일답식을 택해 보다 심층적으로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29일(화) 오전 9시 영상회의실에서 ‘설 명절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한다. 이어 오전 10시 접견실에서 (사)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주관으로 돼지고기 4천5백만원(약 10톤) 상당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사랑의 한돈 나눔행사’에 참석한다.
6개 분야 8명(자치 2, 행정 1, 입법 1, 교육 2, 정보화 1, 회계 1)의 전문가를 기획행정위원회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2년 동안 의회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적 자문, 지방자치 발전에 관한 자문, 기타 의회가 요청하는 사항에 대한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주호영(4선·대구 수성을) 의원이 28일 대구·경북지역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전날 국회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의 당 대표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주 의원은 “당이 어렵고 보수가 흔들리는 지금, 대구·경북에서 다시 한국당 보수의 불길을 활활 타오르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경북은 보수의 진지이자 한국당의 심장으로 책임당원 32만명 중 9만4000명으로 똘똘 뭉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며 “대구·경북의 이익을 지켜낼 대표는 주호영”이라고 강조했다.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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