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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산업선 철도는 조성중인 국가산업단지와 기존 산업단지(성서, 달성1・2차, 테크노폴리스)를 연결하는 철도로 경남 서․북부지역 광역 연계교통망 구축과 물류비용 절감 및 산업생산 향상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에 파급효과가 큰 사업이다. 기존 경부선(서대구 고속철도역 예정지)에서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연장 34.2km의 여객 및 화물열차가 운행하는 일반철도로 인근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일반산업단지를 영향권을 두고 있으며 총사업비 1조 2,880억원으로 전액국비로 건설된다.
‘꼼지락 발전소’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정보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총사업비 114억 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3,973㎡ 규모로, 2017년 11월 착공하여 오는 30일 준공한다.
대구시는 설 연휴(2.3~2.6)기간 동안 2.28기념중앙공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경상감영공원 및 달성공원에 신명나는 공연과 민속놀이 한마당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대구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금년에도 총사업비 4억8천만원을 투입하여 공동주택 2만여 세대에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기기 240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고 29일 밝혔다.
아와지 섬은 일하는 방식을 바꿔 외지 청년들을 유입하는 ‘아와지 일하는 형태 연구섬 프로젝트’로 유명하다. 청년 유출, 고령화 등을 겪고 있는 일본의 여러 지자체도 아와지 섬을 답사할 정도다. 연구섬 프로젝트의 ‘지역 어드바이저’였던 야마구치 구니코 씨는 이철우 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지역을 브랜딩해 더욱 지역답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지역에 적합하고 지역민이 가장 잘 아는 일자리 형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경북의 독특한 문화유산, 자연자원, 공연 등 다양한 소재를 테마로 경북의 밤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고 차별화된 야간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9년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12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야간관광상품은 (경주) 신라달빛기행, (김천) 직지 나이트투어, (안동) 달빛투어 “달그락(樂)”, (영주) 풀내음 가득한 선비고을 영주 야간여행, (영천) 별빛나이트투어, (상주) 백귀야행(百鬼夜行), (문경) 달빛사랑여행, (청도) 청도에서 일어나는 ‘그날 밤’, (고령) 대가야 달빛기행 등이다.
도는 시군 하천담당,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자, 현장대리인, 책임기술자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하천정비사업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예산 조기집행 및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지난해 11월부터 근무해오던 16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1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고향으로 귀국하기 시작했으며, 시는 특히 출국인원이 가장 많은 1월 28일과 29일 양일간은 김해공항까지 버스를 운행하여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의 안전한 귀국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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