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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도설, 삼경합부, 천사일로일기, 사조선록 상, 소수서원 관련 고문서, 대구 남지장사 석조지장보살좌상, 대구 남지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등 유형문화재 7종과 무형문화재 욱수농악을 대구시 문화재로 지정했다.
다가올 설 연휴에 대비해 119신고접수시스템에 대한 세부 기능점검을 통해 유․무선 통신 및 각종 연계시스템 등을 사전 점검하고, 시스템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복구 비상대응팀을 1일 7명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 하는 등 119신고 장애에 즉각 대응함은 물론, 유관기관과의 핫-라인(Hot-Line)을 통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연휴 기간 중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 할 예정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들이 많이 붐비는 대형판매시설, 영화상영관, 요양병원 등에 대해 68개반 136명을 일제히 투입해 피난시설의 폐쇄·훼손·장애 행위 및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 등을 불시에 단속하여 7개 대상 9건 불량사항을 적발하여 조치명령을 내렸다. 이들 대상은 피난구조대를 펼칠 수 없도록 장애물을 설치해 놓거나 자동확산소화기 고장, 휴대용비상조명등이 켜지지 않는 등 소방시설을 불량하게 관리해 오다 당일 단속에서 적발되었다.
선정된 시민모니터는 ▸도시철도 이용 시 불편 및 개선사항, 아이디어 제안 ▸도시철도 운전견학 행사 참여 ▸안전위험요소 발굴 등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활동기간은 2월부터 11월말까지다.
공단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대구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과 농수산물 도매시장 주차장 등 약 100여개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또한 대구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한 도로 및 시설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천대로 등 주요 도로와 대신지하상가, 콘서트하우스 등의 여러 공공시설들을 정비하였다.
양 시․도지사는 글로벌 경쟁에서 촌각을 다투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기업이 바로 입주할 수 있는 부지를 보유한 구미가 최적지라고 소개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정부가 나서서 SK하이닉스 구미 유치에 협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통합신공항 이전은 대구․경북이 경북내륙 뿐만 아니라 대전․세종 등 중부권을 연결하는 거점 공항 역할로 지역 경제발전은 물론, 해외 관광객 유치․비즈니스 등 국제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전후보지의 조속한 결정을 촉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쿄와 오사카 도민회 신년회참석 일정을 빼고는 거의 모든 일정을 일본의 6차산업을 활용한 농촌 활성화에 대한 포럼, 폐교와 빈 건물․빈집을 활용한 지역재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전문가들과 의견교환 등 일본의 농촌살리기 현장을 방문하는데 발품을 팔았다.
특히, 지난 28일 경기도 안성 젖소 농가 구제역 발생에 따라 구제역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도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유관기관별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체제를 가동한다.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는 도 본청 및 도내 23개 시군에서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규정이나 지침에 대한 해석이 모호해 업무추진이 어려운 경우, 경북도 감사관실에 사전컨설팅 감사를 요청하면 도 감사관실에서 현장방문 및 규정 등을 검토하여 의견을 통보하고, 이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면 적극행정으로 인정하고 면책해 주는 제도로 이번 수상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회의는 기존의 명절 연휴 첫날 주무부서에서 종합적인 명절대책을 발표하고 시군과 덕담을 주고받던 과거의 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실국장들이 소관 업무 관련 명절대책을 직접 보고하고 시군 부단체장들과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시군 명절대책 준비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고향방문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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