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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열리는 '2018 대구행복학교 운영 보고회'에 참석, 2018 행복학교 운영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30일(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경주시 미래발전자문위원회 2019 상반기 전체회의’에 참석한다.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0년 국비확보 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30일 오전 8시 30분 영해만세시장에서 열리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다.
30일 오후 2시 희망 2019! 대구․경북 시․도민 상생경제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생존을 위한 대구․경북 시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결집시킨다.
31일(목) 오후 6시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한농연 경주시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한다.
30일 오후 4시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열리는 (사)한농연·한여농 청송군연합회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통합신공항 이전과 관련하여 "국방부와 입장 조율이 안되고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국무조정실장이 공항문제를 수습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은 SK 하이닉스 입지 결정은 기본적으로 기업이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수도권 공장 총량제 등에 대해서는 균형발전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쿄와 오사카 신년회에 참석해 도민회원을 격려하고 주일본대사관, 코트라 관계자 등을 비롯한 재일한인상공인 등을 두루 만나 중소기업 수출, 기업유치, 관광객 유치 등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2019년 국비확보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 주요현안사업의 국비확보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시는 새롭게 발굴된 △스마트 공장용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48억원), △소비자 밀착형 튜닝문화센터 조성사업(10억원) 등은 국비지원 필요성을 가다듬어 정부예산에 반영시키고, 물산업 유체성능시험센터 건립(183억원),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300억원) 등 주요 계속사업은 원활한 사업추진에 필요한 국비를 반드시 확보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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