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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해보다 133억원 증액된 667억원을 투입, 22,866명의 어르신이 사회활동 및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수행기관(46개소)을 통해 1월부터 사업에 참여를 하고 있다.
당초예산 대비 1,663억이 증가된 총규모 8조4,979억 제1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서민생활 안정, 복지 지원 등 시급한 민생안정 대책을 조기에 추진하고 미래산업 육성 및 상생협력 발전 등 현안사업 추진 동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집중 편성했다. 중점 편성내용은 일자리 지원(308억원)과 서민경제 지원(194억원), 복지 지원(124억원), 도시재생뉴딜사업 및 생활SOC사업 추진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326억원) 등 952억원이다. 또 미래형자동차 선도기술개발 지원 확대(18→38억원),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 플랫폼 구축(19.5→29.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확대(637→831억원) 등 253억원을 편성했다.
비싼 통행료로 이용자들로부터 불만을 싸고 있는 민자고속도로인 대구~부산 고속도로의 통행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사업 재구조화가 추진된다. 부산~대구 고속도로는 정부 예산으로 만든 재정고속도로보다 통행료가 2.33배가 비싸고, 다른 민자고속도로에 비해서도 통행료 부담이 매우 높다. 정부 측 연구기관으로 한국교통연구원의 민자도로관리지원센터에 의뢰해 연구용역이 착수됐다. 이 도로는 82.1㎞ 4차로로 건설돼 통행료가 시발점에서 종점까지 1만 500원이다. 사업자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로 국민연금이 59.1%, 발해인프라(금융권 펀드로 구성)가 40.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36년 2월까지 30년간 수익률을 8.65%로 잡고 2조 7477억 원을 들여 만들어졌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도계량기 동파, 고지대 및 관말지역 출수불량 등의 민원 처리를 위해 본부 및 지역사업소에 급수대책 상황반을 운영하며, 2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총 405명이 24시간 비상근무를 할 예정이다.
대구시, 설 명절기간 밥 굶는 아이 없도록 한다
(재)문화엑스포는 경주문화엑스포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차 경주솔거미술관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시‧운영‧행사 등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미술관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수(水)처리 공법인 GJ-R기술로 지난 한해 3억 2천만 원의 시 수익을 창출하고, 하루 14,000톤 처리규모의 반류수 처리시설의 성공적인 운영과 저에너지형 고효율 하수고도처리 신공법(GJ-S공법) 개발에 성공하는 등 지자체 물 정화기술이 국내외 물 산업시장에서 혁신적인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EU연합 13개국 22개 기관(주관기관 그리스 ICCS)과 함께 제안한 EU HORIZON2020 프로그램의 ‘현장대원의 안전과 임무 능력 향상을 위한 차세대 툴킷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최근 예천군의원 해외연수 중 발생된 가이드 폭행사건과 관련하여 기초의회 무용론으로 까지 번지고 있는데 대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반면교사 삼아 소속 ‘선출직공직자 윤리규범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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