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포항시는 최근의 국내외 경제 위기를 돌파하고 지역경제 부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자, 52만 포항시민의 경제살리기 추진 의지를 결집시켜 지역경제상황에 적극적·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항시 경제살리기 범시민대책본부」출범식을 가졌다.
작년 7대도시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41 ㎍/㎥ 으로 대구가 39, 서울·인천·울산이 40, 부산·광주가 41, 대전이 44 ㎍/㎥ 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2016년 8월과 2017년 7월, 포항과 부산으로 우수 농협 벤치마킹과 임원 단합대회를 떠나면서 여성 10여 명을 각각 동반시킨 사실이 노조를 통해 언론에 공개되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당시 동행한 여성들의 신원 공개를 요구했지만 이들은 끝내 밝히지 않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월 정례조회에서 “행정구역 개편으로 나뉘어진 대구와 경북이 실질적으로 하나가 되어 나가자”며 대구‧경북 상생 패러다임을 또다시 강조했다. 그는 경북과의 상생을 통한 대구의 3대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대구 경북의 산업화 역할을 보면 대.구.포 중심의 발전전략이다. 대구, 구미, 포항 중심의 발전전략이 기본구도이다”라며“이제 통 큰 발전전략을 이어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선정된 심덕보 씨는 포항 오천읍이 고향으로 포항남부경찰서장, 포항북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본지(케이투데이) 시 해설을 맡고 있는 김동원 시인이 제10회 고운 최치원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고운 최치원 문학상은 종합문예지 계간 <문장21>사가 2008년 제정, 매년 활발한 작품활동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중견 문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고운 최치원 문학상 운영위원회와 <문장21>은 이문걸 시인(동의대 명예교수)을 심사위원장으로 김천혜 평론가(부산대 명예교수), 선용 아동문학가, 김철·김종 시인, 윤일광 희곡작가, 박양근 수필가(부경대 명예교수)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김동원 시인을 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문걸 시인(동의대학교 명예교수)은 김동원 시인을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의 명성에 부합되는 작가라는 일치된 평가로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 최교일 국회의원과 함께 문경시청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방문하고, 고윤환 문경시장 이하 시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앞서 이 도지사는 이 날, 도 및 동물위생시험소, 23개 시군 부단체장과의 구제역 방역대책 영상회의에서“구제역 발생으로 방역 담당자들이 설 명절에 쉬지도 못하고 추운 날씨에 방역활동에 임하게 돼 안타깝고 고맙다”며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사)한국농업경영인청송군연합회(이하 한농연)와 (사)한국여성농업인청송군연합회(이하 한여농)가 지난달 30일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청송영양축협(조합장 김성동)은 지난달 31일 청송군청 군수실에서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