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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경북보훈회관, 신도시둘레길 조성 등 9개 사업은 지난 연말까지 사업이 모두 완공 되었으며, 일․가정양립지원센터,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지방공무원교육원 등 6개 사업은 현재 공사 중이거나 설계 중에 있으며 아울러 미술관, 스포츠콤플렉스, 한국전통국가정원 조성 등 6개 사업은 사업타당성조사 등 계획수립 단계에 있다.
지역밀착형 생활문화 SOC사업은 10년 이상된 노후 공공도서관 일부 공간을 주민 친화형 북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하여 이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공공도서관이 없는 도내 독서문화 소외지역에서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립 및 사립 작은도서관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경북도는 올해‘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을 이끈 경북인의 역할과 위상을 재조명하고 미래세대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라디오 드라마 제작', '기념 상징물 설치'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삼재배달력에는 농가들이 알기 쉽도록 월별 인삼농사의 주요 작업내용, 인삼의 주요 병해충 발생시기, 방제방법과 상세 사진 등을 함께 수록했으며 특히, 농약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에 관한 설명과 인삼에 등록된 농약정보를 실어 인삼농가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27일)에서 당 대표에 출마한 주호영 의원과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광림·윤재옥 의원이 4일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예천군농민회가 주관한 차례는 ‘예천 조상님들에게 고하는’ 유세차 낭독과 제사 등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농민회는 차례를 마치고 30일 동안 이어온 의장실 점거 농성을 풀었다.
2019년 1월 기준 사회적기업 257개, 마을기업 124개, 협동조합 655개 등 총 1,036개이며 2017년말 기준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는 6,380명으로 이중 청년이 35.5%, 취약계층은 60%로 특히, 취약계층 비율은 전국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도는 ‘경북 해양수산 발전 기본구상 용역’을 수립하고, ‘담․해수 반려어산업 클러스터 기본구상 용역’, ‘어촌뉴딜300사업 기본구상 용역’등을 수립해 지속 가능하고 기반이 튼튼한 해양수산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작물의 생육과 비료성분의 흡수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산도(pH)는 6.4(적정범위 6.0∼7.0)로 2002년(pH 5.7)에 비해 개선됐으며 토양비옥도의 지표인 유기물함량은 2.8%로 적정범위(2.0∼3.0%)에 포함됐다.
경북도는 지난 2014년 울릉군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국비 18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384억원을 투입해 주택 등 2,437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했다. 올해는 4개시군 2,293개소(주택 2,113, 건물 180)에 보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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