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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수·보강이 필요한 안전진단 ‘C등급’ 이하, 5만㎥이상 농업용저수지 대해서는 민·관합동 조사를 실시하고 그 외 저수지는 자체점검 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완화를 위해 도심 곳곳에 100개의 도시숲을 만든다. 여름 무더운 도심지 내로 깨끗하고 시원한 ‘산바람’이 내려와 지나갈 수 있도록 숲길을 연결하여 도시의 온도를 떨어뜨리자는 취지다.
이 불로 집 주인과 주민 4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화재로 아파트 내부가 모두 탔다.
먼저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을 중심으로 라디오 드라마를 제작해 임청각을 둘러싼 경북도 독립운동가의 치열했던 삶의 여정을 조명하기로 했다. 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상징물을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 설치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북도의 독립운동 정신을 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한국당의 당 대표로 당선되기 위해서는 가장 많은 당원들이 소재하고 있는 경북에서, 특히, 경북의 정치 중심지인 포항에서 표심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영남권 당심(黨心)이 있는 최대 승부처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최 측인 포항남·울릉 당협사무소는 8일 2,500여명에 달하는 당원과 당직자들이 이 자리에 대거 참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날 개최되는 '당원교육 및 의정보고회'는 2.27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당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3천톤급 선박을 구입(국비 110억원)하고, 내년에 선박에 각종 시험을 위한 장비(국비 90억원)가 구축되면 202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험평가 업무를 수행한다.
소멸위험지수 1위인 의성군 안계면 일원에 청년 일자리‧주거단지‧복지체계 등이 두루 갖춰진 청년마을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도시 청년들의 귀농귀촌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한 공간에 여러 지원정책을 집중시켜 시너지 효과를 내보자는 취지다. 올 해는 130억원을 들여 청년들의 창농과 문화예술 창업을 지원한다. 청년들이 소득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산수단(스마트팜, 청년예술창고 등)을 관(官)에서 설치한 후, 임대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연말까지 50~60명의 청년들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지방소멸 위험은 높아지고 있다.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올해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종전 기준액 131만원보다 6만원이 오른 137만원, 부부가구는 종전 기준액 209만 6천원보다 9만 6천원이 오른 219만 2천원으로 상향조정 되었다.
경북도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인「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지역에 성공적으로 유치하는데 제도적인 뒷받침을 마련하는 등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2019년 의정활동 목표를「경북농어업 혁신성장 元年의 해」로 선포하고 관련 의정활동을 힘차게 전개할 계획이다.
국내 해양과학 교육 거점 육성을 위해 건립 중인 국립해양과학교육관에 351억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건설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5월 개관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해안 해양레저 관광산업을 견인할 후포 마리나항만에도 130억원을 투입해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도내 항만 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해 총 1,3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포항영일만항, 울릉(사동)항, 포항신항 스웰개선, 후포항 정비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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