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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민족의 즐거운 설 명절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4,153여명이 비상근무를 하였으며, 119로 화재․구조․구급 등 9,885건의 신고 및 상담 요청이 있었고 이중 1,493건을 출동하여 1,175명을 구조 및 병원으로 이송 하였다.
홀스트의 ‘행성’은 1918년 영국에서 초연된 이후 오늘날까지도 연주하기 어려운 곡으로 악명이 높다. 또, 약 100여 명의 연주자가 무대에 오르는 대편성에 특수 악기 사용 등으로 지휘자나 연주자 모두에게 도전적인 레퍼토리로 유명하다. 이 같은 이유로 지역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대작이라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은 대구시민주간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 등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 앞장섰던 ‘대구시민정신’을 기리고,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다함께 기념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의료기기 품목인증(또는 허가)은 국내에서 특정 품목의 의료기기를 개발, 생산, 판매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하며, 우수 제조·품질 관리(GMP) 인증을 받은 제조소에서 제조된 의료기기가 공인시험을 통과했을 때 받을 수 있다. 대구첨복재단은 2018년 10월 25일에 생체현상 측정기기 품목군에 대한 GMP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일 2회 천마고속과 아성고속에서 임시 운행하던 대구공항을 기점으로 시외버스 노선(포항 ↔ 경주 ↔ 동대구 ↔ 대구공항)에 ㈜금아리무진이 합류하면서 1일 4회 확정 운행한다. 1일 2회 임시운행 하던 당초 출발시간과는 변동사항이 있어 예매 전 확인이 꼭 필요하다. 요금은 종전과 동일하며 (포항↔대구공항 8,900원, 경주↔대구공항 5,500원), 시외버스 예매의 경우 현재는 터미널 현장 예매만 가능하고 향후 버스타고 홈페이지(https://www.bustago.or.kr)에서 예매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향후 승객이 많을 경우 증회 및 무정차 노선을 신설할 예정이다.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과 ‘김해,함안 말이산 고분군’이 각각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록돼 있었지만 2017년 12월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 선정을 위한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3개의 가야고분군 만으로는 유산의 가치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는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3차례의 관련 전문가 토론을 거쳐 4개 가야고분군을 등재대상 유산으로 추가하여 7개 가야고분군을 아우르는 ‘가야고분군’을 새로운 잠정목록으로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다.
국내 원전관련 기업인 한수원,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에 18명이 취업된 것을 포함해 공기업에 25명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코닝정밀소재 등 대기업에 18명 ▲ 정우산기, 금화PCS, 이성씨엔아이 등 우량 중견기업에 23명과 호주 등 해외취업 8명을 포함해 총 31명의 취업이 확정돼 4회 졸업생 95% 취업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의 정상 영업이 재개되는 7일은‘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축산농장, 도축장, 분뇨처리시설 등 축산관계시설 전체 소독을 위해 가용 소독 장비를 총 동원해 방역 취약 요소 곳곳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최근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2018-2022년)’을 수립해 2022년까지 지금의 절반수준인 인구 10만명당 결핵환자 40명으로 감소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부터는 비상구를 막아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비상구를 훼손․변경하거나 장애물을 쌓아두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처벌이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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