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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올 해 통상분야의 핵심시책중의 하나인 신(新)남방 및 신(新)북방 시장개척을 위해 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무역사절단 파견, 전시박람회 참가, 바이어초청 상담회, 비즈니스센터 및 공동사무소 운영 등 30여개 사업, 300여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도 교육정책관실을 비롯해 도립대, 경북학숙, 평생교육진흥원, 광역급식지원센터, 대구경북연구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평생교육, 학교급식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난상토론을 벌이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는 공공도서관건립 계속사업 4개관(150억, 포항연일, 안동시립, 구미양포, 청도 공공도서관)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지난 해 11월 정부 공모사업으로 ‘생활문화 SOC사업’ 56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경북도 문화기반정책 추진에 큰 탄력을 받게 됐다.
도에서는 지난 1월 7일부터 25일까지 19일간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에 참여할 희망업체를 모집했으며, 인턴사원 희망자는 앞서 접수된 공예업체 중 분야․지역 등을 고려해 근무 희망 업체를 선택, 신청하면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북도 수목원은 도내에서 최근까지 수집한 멸종위기 희귀식물 등이 포함된 종자 1,600여 점을 시드볼트에 중복보존해 안정적인 향토식물종을 보존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포항시의 인구는 50만9964명(남성 25만7790명, 여성 25만2174명)이다. 51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10년 3월(50만9592명) 이후 9년 만이다. 2011년 7월 52만명을 돌파한 후 2016년부터 줄기 시작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8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국정설명회 후 개최된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지진 이후 포항의 상황’을 설명하고, 국가 차원의 이재민 주거안정, 피해지역 재건 대책을 강력히 요청했다.
새롭게 구성된 40명의 시민안전 신고단이 우리 주변에 불안전한 요소에 대해 방관자가 아니라 스스로 나서서 이웃의 안전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는 3.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자동차등록증과 고속도로 장애인 감면 할인카드를 지참하여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내 영업소 어디든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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