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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립․도립국악단 합동연주 및 상생음악회 개최 등 문화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민주간이 시작되는 오는 21일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에서 시립․도립 국악단 합동연주를 기획중이다.
“지진 관련 기관에 자문한 결과 이번 지진은 2017년 11월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지진의 여진이 아닌 것으로 분석됐고, 해역 지진은 규모 6.0이상 돼야 해일을 일으킬 수 있다”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이날 오후 6시까지 지진 피해 신고나 해일 피해 신고는 없었다. 포항시는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피해 상황을 점검한 뒤 향후 여진에 대비한 안전 대책을 논의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금번 발의되는 '예술인 복지조례'는 지역, 성별, 연령, 인종, 장애, 소득 등에 차별이 없도록 했으며, 시장으로 하여금 3년마다 ‘예술인복지증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정확한 위치는 북위 36.16도, 동경 129.90도이며 발생 깊이는 21㎞다.
채택된 청원은 ‘우창동 금호어울림 주민입니다. 머리 위로 16m 옹벽과 도로가 생깁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로 청원인 거주지 인근에 건축되고 있는 신규 아파트 공사와 관련하여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11월 포항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를 제정해 공포했으며, 올해 1월 공개 입찰을 통해 농협손해보험 컨소시엄(농협손해보험, 흥국화재해상)과 시민안전보험 가입‧운영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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