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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역개발 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으로 골고루 잘사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올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 지역개발사업,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 총 65개 사업에 832억원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일만항의 물동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16,205TEU를 처리했으며,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물동량 처리 실적을 기록했다. 또 올해 1월에도 전년 동월 대비 13.6%가 증가한 11,206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민정원사는 교육수료 후 각 지자체 별로 운영하는 정원, 공원, 마을정원 등의 조성 및 유지․관리 업무에 재능기부 형태의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가든 서포터즈를 구성할 수도 있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 공직자 및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직원과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이철우 도지사의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한 도정 철학으로써 청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천명하고자 이 지사가 직접 국민권익위원회 박은정 위원장을 초청해 어렵게 성사되었다는 후문이다.
그 동안 확대의장단 수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가져 온 양 시·도의회가 전체의원 교류행사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한 뿌리 상생공동체이자 지방자치 시대의 미래 동반자로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허성두 지진대책국장은 최웅 경북도 재난안전실장과 유창근 안전정책과장, 강진태 사회재난과장, 이성언 자연재난과장을 차례로 만나 국가지원사업의 공동대응과 광역적 지진대비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했다.
대구시소방안전본부가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11일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지난 8일 대구에 건조경보에 내려지면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2010년 관련 제도가 생긴 뒤 대구에서 두 번째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은 11일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5.18영령과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권 시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구시정에만 전념하려고 참고 또 참아 왔는데 요즘 당 돌아가는 꼴을 보니 가슴이 터질 것 같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그는 "황당한 웰빙단식·국민 가슴에 대못 박는 5·18 관련 망언·당내 정치가 실종된 불통 전당대회 강행·꼴불견 줄서기에 철 지난 박심 논란까지"라며 최근 벌어진 일련의 당내 행태를 거론했다.이어 "도대체 왜들 이러나? 지지율이 좀 오른다고 하니 오만, 불통, 분열의 고질병이 재발한 것인가? 갈 길은 아직도 멀고 걸음은 더딘데 눈앞에는 첩첩산중"이라며 "제발 정신들 좀 차리자"고 당부했다.
금번 제정 되는 이 의원의 '영상 ‧ 영화 조례'는 지역 영상 ‧ 영화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3년마다 영상 ‧ 영화 진흥 시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시책의 주요내용에는 기본방향 수립, 촬영활동 유지와 지원, 영상 ‧ 영화발전을 위한 재원 확보 등을 반드시 수립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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