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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은 내일러들의 발길이 안동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내일러는 내일로 티켓을 이용해 기차 자유여행을 하는 청년 여행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안동역 관계자는 코레일 주최로 진행하고 있는 2018 동계 내일로 패스(2018. 12. 14.~2019. 2. 28.) QR코드 이벤트 중간 집계 결과, 전국 주요 거점 63개 역 가운데 안동역이 이벤트 참여자 수 151명으로 7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경북 표준지 공시지가가 1년 전보다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땅값이 대폭 오르면서 가뜩이나 위축된 상가 시장이 침체에 빠지고, 보유세 부담 탓에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올해 대구 표준지 땅값은 8.55% 인상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 상승률(9.42%)에는 못 미치지만 지난해 공시지가 상승률 8.26%에 비해 0.29%포인트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경북은 6.84% 올라 도 단위 광역단체 중에서는 제주(9.74%)에 이어 두 번째로 오름폭이 컸다.
자유한국당 내 최고의 경제•예산•정책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3선의 김광림 의원(안동)이 12일 오전 9시경 가장 먼저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후보등록을 마쳤다.
청송군, 관광객 500만 시대 열었다 연간 소비 지출액도 730억 원으로 2017년 대비 47% 정도 증가 청송군이 (주)KT 및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에 의뢰하여 조사한 “2018년도 청송군 관광 통계 조사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객 543만 명이 청송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 결과는 2017년 450만 명에 비해 20% 정도 증가한 수치로, 민선 7기 청송군이 새로운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송사과 마케팅을 비롯한 “실익 창출 중심의 관광 마케팅”이 지속적으로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의원, 경산시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격의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모바일․온라인 콘텐츠 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 업체인 ㈜IGS를 방문하고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돌아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6.84%로 지난해(6.56%)보다 0.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올해 경북도 표준지 변동률은 전국 9.42%보다 2.58%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13.87%), 광주(10.71%), 부산(10.26%), 제주(9.74%), 대구(8.55%), 세종(7.32%) 등에 이어 7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선진도시’ 를 만들기 위해 ’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를 목표로 4대 분야 18개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총 1,118억원을 집중 투자하는「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특별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구·군별로는 수성알파시티 조성완료, 연호 공공주택지구 및 삼덕동 공원구역내 개발사업 예정과 함께 재건축사업의 활성화로 지가상승에 많은 영향을 미친 수성구가 12.0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신규아파트 및 정비사업지구 등 개발사업의 영향으로 중구가 9.45% 상승하는 등 각종 개발에 따른 부동산 시장 여건 및 실거래가 현실화 반영에 따른 해당지역 중심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이거나 급가속·급제동을 하지 않고 친환경 운전을 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주는 제도로 전국 6,500대 중 대구 차량이 400대 이상이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시민이 가입하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미술관 ‘알렉스 카츠’展은 작가의 작업세계 전반을 보여주는 대규모 전시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로, 이번 전시에서는 인물 초상화(43점), 풍경화(20점), 컷아웃(13점), 드로잉(36점) 등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근작에 이르는 110여 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작가 요청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인 휘트니 미술관 소장품 ‘Red Smile(1963)’을 전시에 출품하여 이번 전시의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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