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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선의원(비례)은 “후보자에 대한 신원조회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경북도에서는 사장후보자로 추인했다.”면서 절차상의 문제와 함께 사전내정 의혹을 제기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위원 9명과 도의장이 추천한 위원 3명인 총 12명으로 구성된 인사검증위원회는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접목하여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확대 개편된 경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공사’) 출범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남다른 만큼 후보자의 도덕성, 전문성, 직무수행능력 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체육계 ‘Me Too’사건과 갑질문제, 경북도문화관광공사의 운영방향, 공공기관의 장으로서의 전문성 등 자질 등에 대해 집중 질의를 했다
대구시의회 박갑상 위원장(건설교통위원회·북구)은 13일 제264회 임시회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체계적·효율적인 추진·관리에 방점을 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재판부가 캄보디아 처제를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에게 1심에서 무죄를 선고하자 대구·경북 여성계가 반발하고 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과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 등 6개 시민단체는13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여성의 인권보장을 기반으로 한 가해자 처벌을 촉구했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관해 "피고인은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으로서 자신이 가진 공천권을 앞세워 착신전환용 일반전화를 개설하도록 지시·부탁해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불법 선거로 지역사회는 충격에 빠져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선발 인원은 7급 15명(일반행정 12, 수의 3), 8·9급(행정 364명, 세무 24명, 전산 10명, 사회복지 24명, 사서 1명, 공업 47명, 녹지 9명, 보건 20명, 간호 31명, 환경 2명, 시설 102명, 방송통신 13명, 의료기술 5명, 운전 10명)이다.,학예연구직은 2명을 채용한다.
불구속기소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에게 당선무효형인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다. 대구지법은 "강 교육감이 자신의 특정 정당 경력을 알리기 위한 행위가 선거 공정성을 중대하게 훼손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강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3월 24일~6월 12일 선거사무소 벽면과 칠판 등에 ‘제19대 새누리당 국회의원’이라는 이력을 표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강 교육감은 법정을 나서면서 "재판 결과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이라며 "앞으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대처하겠다"고 항소 계획을 밝혔다.
14일 오전 10시30분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 50주년 창립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 2시 김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IBK 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어 오후 6시30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인사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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