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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자원봉사연맹(사무총장 안천웅)은 14일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자 경산시(시장 최영조)에 보행 보조기(실버카) 200대(2,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구시의회 하병문 의원(경제환경위원장, 북구4)은 14일 제264회 임시회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등에서의 불법촬영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대구시가 의료관광추진협의회를 설치하여 의료관광 관련 기본계획수립, 성과평가, 해외마케팅, 의료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항에 관하여 심의‧자문할 수 있도록 했다.
경주시에서 가장 높은 상승율을 보인 지역은 ‘황리단길’이 있는 황남동으로 51.26%가 상승했으며, 그 뒤를 이어 교동 37.84%, 사정동 29.65%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14일 이종명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를 하고,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를 유예하기로 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당 중앙윤리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군은 신규 생활밀착형 SOC 사업, 공모사업, 일자리 창출 및 관광지 조성사업 등 총 95건, 1,077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구상이 완료된 로드맵에 따라 영덕군은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면서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안에 포함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일부 언론에서 경기 용인이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정부는 아직 지역을 확정하지 않았으나 다음달 중 선정을 마치고 조기착공을 신속히 지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정부, 구미시 등에 따르면 구미시는 이날 "정부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 입지를 공정하게 결정해야 하고, 법에 명시된 수도권 공장 총량제를 준수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현재 구미를 비롯해 충북 청주, 충남 천안 등에서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이어왔으나 우수인재 유치를 통한 산업 경쟁력 유지 차원에서 수도권에 속하는 경기 용인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 200억원 규모의 일자리 창출 자금을 조성한다. 특히, 일자리 창출 기업뿐만 아니라 고용 예정기업에게도 금리감면 등 혜택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 보다 매진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지원하며, 은행 여신금리에서 1.35%p를 기본으로 감면해 지원한다. 또 기업의 거래기여도, 담보 등을 반영하여 은행 내규 등에 따라 최대 1.4%p까지 추가로 감면 지원 받을 수도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대구한의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호산대학교, 경북대학교(상주캠퍼스), 경북도립대학교, 포항대학교 등 6개 대학이며, 대학별 연간 1억원에서 1억 5천만원 규모의 사업(도 40%, 시군 40%, 대학 20%)을 최장 5년간 추진한다.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내 분산된 진로 및 취․창업 지원기능의 공간적 통합 및 기능적 연계로 저학년부터 졸업생까지 진로선택과 취․창업 준비를 지원하는 통합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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