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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인물은 페이스북에서 권 시장을 사칭해 누군가와 대화하며 욕설을 하는 등 저급한 내용의 메시지를 주고받았으며 이 대화창이 캡처돼 불특정인들에게 유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번 사건이 권 시장이 최근 소속 당인 자유한국당에 쓴소리한 것과 연관이 있는지 주목된다.
고도이미지 찾기는 경주시 고도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보존육성지구 내 불량 건축물을 정비하고 고도의 역사 문화 환경과 어우러지는 전통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1년까지 총사업비 148억 원(국비103억, 지방비45억)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지역 국가안전대진단은 대진단 점검대상 시설 선정 시 중앙부처 기준과 자체 지역에 맞는 기준을 설정하여, 민간전문가와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전수 합동점검으로 점검의 내실을 도모한다.
시는 금년도부터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보건복지 및 행정, 건설 및 교통, 녹지 및 환경)를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시민 감사관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정월대보름 공개관측행사는 19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국립대구과학관 천지인학당(천체관측소) 일원에서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허브센터’는 청년 취․창업과 문화예술 창작 공간, 팹랩, 업사이클링 공간 등을 갖춘 청년 복합활동 공간으로 경북도와 의성군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55억원을 투입해 의성군 이웃사촌 시범마을 내에 조성한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공모전 참가 의향을 밝힌 청년들의 본격적인 작품 준비에 앞서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사업취지와 청년허브센터의 건립 목적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경북의 중점 시책을 대외적으로 홍보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2월 중순부터 우수 관광 콘텐츠 발굴 팀을 대상으로 마지막 3단계(인큐베이팅)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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