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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7월부터 대구·광주시가 예산을 부담하여 공동발주한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한국교통연구원)’에 대해 추진배경 및 논리공유, 사업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2016년 12월 행안부에서 공모한 뉴-베이비붐 선도지자체에 선정된 사업이다. 2018년 4월 착공해 이번에 개소했다.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에 위치한 ‘의성군 출산통합지원센터’는 1,322㎡부지에 연면적 740.2㎡의 지상 2층 건물로 프로그램실, 회의실, 아기놀이방, 장남감대여소, 엄마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웃사촌 시범마을’과 연계해, “사라지는 농촌을 살아나는 농촌”으로 탈바꿈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탠포드호텔안동이 경북도청신도시에 연내 착공할 전망이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통영에서 권중갑 스탠포드호텔그룹 회장을 만나 경북도청신도시 내 스탠포드호텔안동의 연내 착공에 관해 협의했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스탠포드호텔 그룹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경북도와 안동시, 스탠포드호텔코리아는 도청신도시 내 한옥형 호텔 건립을 위해 지난 2014년 3월 17일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6년 5월에는 부지매매 계약을 했고, 같은 해 10월 기공식을 가졌다. 오는 5월 부지매입 잔금을 완납하면, 소유권 이전 후 공사 착공이 가능하다.
이번 용역은 사업비 1억9천8백만원을 투입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다.
대상기관은 '건강검진기본법'에 따른 일반검진, 암검진, 구강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으로 장애인 의사소통(한국수어통역사 1명 이상 포함)과 편의시설 설치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해체연구소 유치문제와 정부의 에너지정책 전환에 따른 지역 원전산업 경제적 피해대책 마련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도내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배선두 애국지사 댁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 드리고 꽃다발을 전달하며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에 고마움을 전했다.이번 명패는 보훈처에서 제작한 것으로 명패에는 ‘독립유공자의집’, ‘국가유공자의집’, ‘민주유공자의집’을 새겨 연도별로 명패 보급 대상자를 선정,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본부 인력은 20명, 희망원을 비롯한 산하시설 근무인력이 270여명이다. 대구시가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종합재가센터 근무인력 260여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희망원 등 기존시설의 종사자는 대부분 고용승계 형태로 대구사회서비스원에 채용된다.
송 의원은 이날 “동학정신이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씨앗이 된 만큼 학술적 연구와 재조명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며 대구시의 경상감영 복원사업에 ‘최제우 동학혁명 박물관’을 포함해 지역 역사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북 동해안 5개 시·군협의체인(포항시·경주시·영덕군·울진군·울릉군)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는 20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경북 동해안균형발전 촉구 결의 관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달 발표된 국가균형발전 사업에 동해안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탈락된 데 이어, 동남권 원자력해체연구소 입지 선정도 경북 동해안을 배제한다는 내용이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어 지역균형발전을 촉구하는 경북 동해안 도민의 염원을 촉구하기 위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발표하기 위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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