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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반도체특화클러스터 입지 용인 결정과 관련하여 “ 국가 발전전략의 근간인 균형발전에 위배되는 결정에 강력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며 지방을 살리는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입장 발표를 요구했다.이와 함께 “구미·포항형 일자리 등 지방형 상생 일자리 모델과 지방 국가공단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인프라 지원 등 특단의 대책과 지원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19 NEAR 크루즈관광 국제포럼’은 황진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본부장의‘크루즈 산업의 특성과 환동해 크루즈 발전 전략’이라는 기조연설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 동북아 크루즈 관광산업 성장전략 ▲ 동북아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 간 연계방안 등 2개의 주제를 가지고 김종남 국제크루즈산업연구소장과 김준홍 경북정책연구원장을 각각 좌장으로 각 세션마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크루즈관광 전문가를 발표자로 초청, 각국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를 소개하여 패널들의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으며 선사관계자 등 참석자의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2018 실패박람회’는 국민의 다양한 실패경험에 대한 사회의 인식개선 및 재도전을 응원하는 공공캠페인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윤종인 행안부 차관,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승수 전주시장은 권역별 및 종합 실패박람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 지원하며 협력을 다짐했다.
대구시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복권기금 8,864백만원을 지원받아 사회복지시설 58개소에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약자들을 위한 나눔 숲과 나눔 길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에도 복지기금 960백만원을 지원받아 나눔숲·길 등을 조성 할 예정이다.
이번 화재로 인한 사상자 수가 91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절반 이상인 54명이 60대 이상이다. 이 중 70대 이상의 피해자는 24명에 달한다. 점차 상태가 악화되는 부상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이유다.
대구시는 지난 1일부터 지자체가 비용을 부담해 보험사와 계약하고 자연재해, 사고, 범죄피해 등으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가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화재로 사망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 보험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공론화위원회 위원 20명은 당연직 6명과 문화관광, 정치행정, 교통지리, 인문사회, 통계분석, 갈등관리 8개 분야 14명 전문가를 시장과 시의회 의장이 절반씩 추천한다. 연말까지 후보지를 결정한 뒤 내년부터 설계용역 등 절차에 들어간다.
협의회는 본회의에 앞서 간담회를 갖고 지방분권 TF회의 결과, 시․도의회 의원 국외출장 가이드라인(안), 사무처 조직개편 등 협의회 당면 현안사항을 논의했으며 본회의에서는 각 시․도에서 제출한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채택된 건의문은 국회와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다.
권익위는 '공공기관 채용실태 정기 전수조사 결과 및 개선대책'에서 전국 16개 공공기관에서 19건, 9개 지방공공기관에서 9건의 채용 비리 사실을 적발하고 수사를 의뢰했다. 경북대병원은 2014년 2월 채용담당자가 의료 관련 자격증이 없어 응시자격도 없는 직원의 가족 3명에게 응시 자격을 임의로 부여해 이 가운데 한 명을 최종 합격시키고, 2013년 6월에는 시력장애가 있어 청원경찰 결격 사유에 해당하는 응시자를 병원 주변 관계자의 청탁을 받고 채용한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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