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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하바롭스크 주정부를 방문, 푸르갈 세르게이 주지사와 양 도시 간 경제 우호교류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5일 오전 10시 30분 내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내남면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하고, 오후 1시 30분에는 월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월성동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경북도는 경주시 안강읍 일원 909,785㎡(275천평) 부지에 한옥호텔, 산악자전거코스, 골프장 등을 포함한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1천 5백억원 규모의 통 큰 투자를 이끌어 냈다. ‘북경주 관광단지 조성’투자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관광단지가 조성되면 신규일자리 정규직 170명과 일용직 연인원 5,400여명을 창출하는 등 새로운 인구유입, 지역인재 우선채용, 세수증대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경주 관광단지’가 조성되면 상대적으로 관광인프라가 취약한 경주 북부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존의 뛰어난 역사문화자원에 체험․스포츠 인프라가 더해져 입체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시마네현이 강행한 소위 ‘죽도의 날’행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시마네현 '죽도의 날'조례 즉각 폐기와 독도침탈 중단 촉구 및 인류 공영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
지역주민과의 간담회에도 참석해 석리항이 어촌뉴딜의 대표 브랜드사업이 되도록 기본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김웅서 원장)과 해양신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울릉도․독도 해양연구 및 영토주권 확립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회장 김대용)와 안동교류회(회장 권기택)가 지난 21일 안동시장실을 찾아 안동시장학회에 장학성금을 전달했다.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에 일조하고자 뜻을 모은 대구경북연합회는 단체 차원에서 1천만 원, 안동교류회는 13개 회원사가 3천1백만 원의 장학성금을 조성해 이날 권영세 안동시장을 통해 전달했다.
24일 오후 1시 30분 황룡사터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경주 전국연날리기 대회’에 참석한다.
경북도는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에 김성조(61) 전(前)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을 22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성조 신임 사장은 “그동안 쌓아온 여러 경험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정부와 경북도는 물론 도의회를 비롯한 유관단체, 지역사회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경북도가 문화관광을 발판 삼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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