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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출범한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들의 문화정책 공약과 이행 실태를 평가한 결과 경북도가 최고 점수를 받았다.한국문화가치대상은 지자체의 올바른 문화정책을 장려하기 위해 민간 시민단체인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에 의해 이번에 처음 제정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5일 “물(위기)이 깊어야 큰 배(큰 기회)를 띄울 수 있다”고 격언을 인용 ‘위기 속 기회’를 강조했다. 권 시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위기 속 기회는 준비된 자의 몫이다. 기회가 왔을 때 본격적으로 역점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오는 3월 원전해체연구소 입지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경주 유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도지사가 당정협의회 등을 통해 직접 국회와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하는 한편, 원전업무를 동해안전략산업국 중심으로 격상시켜 비상TF팀 체제로 전환한다. 도는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3월까지 신속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조직개편 시 원전국책사업팀 신설도 적극 검토키로 했다. 원전해체연구소 유치는 경주시를 중심으로 시군 차원에서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지역출신 국회의원들도 적극 협력하는 모양새다. 김석기 의원실은 도 원전부서와 핫라인을 구축하고 정보 공유와 함께 공동 대응키로 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식품 제조․가공분야 사업비(1,995억원)를 지원한 246개 업체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83%인 203개 업체가 전량 도내 생산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용인원은 3,857명으로 지원전(2,528명)보다 52.6%, 원료사용량은 75%, 매출액은 48.6% 증가해 제품생산량 30만9942톤, 매출액은 5,31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성과는 무엇보다 지역 농식품가공업체와 지역 생산농가의 계약 재배 등을 통해 우수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생산시설 현대화로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현장 판매 및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등을 활용한 마케팅 결과로 분석된다.
대구수목원과 8개 구,군별로 지정한 장소에서 1인당 2~3그루씩 선착순으로 나눠준다.분양수종은 유실수종인 매실, 모과, 석류, 산수유부터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아로니아, 우리나라 고유 유전자원을 이용하여 개발한 미스김 라일락 등 9종이다.
벽·오지 마을로서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거나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시내버스 일반요금 1300원을 내고 택시를 이용해 읍·면 소재지와 대상마을을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동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25일 오후 임청각에 독립유공자 명패를 단다. 지역의 독립유공자 수권 유족 68명 중 처음으로 임청각에 명패를 달고, 존경과 예우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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