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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27일 전당대회를 열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마감하고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한다. 이번에 선출되는 신임 지도부는 향후 2년 동안 제1야당 '자유한국당호'를 이끌게 된다. 특히 대구와 경북 출신 당 대표 후보는 없지만 김광림, 윤재옥 두 후보가 최고위원에 동반 당선할지 주목된다.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는 모두 8명이다. 1인 2표제로 5명을 뽑는 선거에서 여성과 청년 몫 1명씩을 제외하면 3위 안에 들어야 지도부 입성이 가능하다. 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은 보수의 본가이자 자유한국당의 구심점으로 꼽힌다"며 "김광림, 윤재옥 두 후보의 당선 여부는 TK의 정치 위상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해외자문위원이 운영하는 기업과 연계해 올해에는 경북‧대구지역 청년들로 대상을 확대, 유럽지역의 DYP. catering Ltd과 PAC SRL, 미주 지역의 H마트 등 3개 기업에서 61명의 인턴을 모집한다.
27일 오전 10시 도청 사림실에서 ‘경상북도-국립생태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
27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강동산단 연료전지 발전사업’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7일 오전 10시 50분 구미센츄리호텔에서 열리는 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17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27일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제20대 대구 국악협회장 이·취임식』에 이어 오후 8시, 라온제나호텔에서 개최되는 『제39회 대구시 한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
도와 의성군은 2020년까지 의성군에 건강산업 지원 센터를 구축<90억(도 37, 군 53)>하여 입주기업에 공용시설 및 GMP 시설을 지원하고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는 세포배양배지 생산기술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및 인력양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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