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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국립생태원은 올해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신규직원 채용에 영양군 초‧중‧고 졸업자 또는 2년 이상 현 거주자에 가점을 부여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데 합의했다.
국내외 기업체 및 연구기관이 입주하고 신약개발을 협력할 수 있는 산학연 신약개발 연구지원 시설이 경북도에 설립된다. BOIC는 산학연 신약개발 지원과 기업체․연구소 유치 및 바이오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등 지역 신약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포항시, 포스텍, 제넥신이 공동으로 투자해 구축하는 신약산업 전초기지이다.
최근 경북의 주력산업인 포항의 철강, 구미의 전자산업에 대한 위기감과 각종 경제지표가 좋지 않은 가운데 지역경제 침체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을 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도청 간부회의에서 “기업이 경제자유구역, 산업단지 등에 입주하고자 할 때 법 위반사항이 아니면 기업의 입장에서 문제를 전폭적으로 해결해 주고 신속하게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며,“공무원이 기존의 사고에 갇혀만 있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기업이 경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할까를 고민하고 기업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7년 전국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자는 4.4억명에 달하며 그에 따른 운임손실도 5,925억원이며, 2017년 대구의 경우 무임승차자 44백만명, 운임손실 547억원으로 무임승차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달빛 청소년 상호탐방’은 대구·광주지역 청소년들이 자랑스러운 대구정신과 광주정신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교차 체험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청소년의 공동체의식 함양과 아울러 건전한 성장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며 26일에서 2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다.
‘시민 DIY 콘서트’는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17개팀(시민동호회 및 전문예술단체)이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을 구현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책 기증를 통한 나눔행사인 ‘북(BOOK)돋움 나눔대장정’은 21일부터 28일까지 2만5000권 기부를 목표로 기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장소를 옮겨 동성로와 구·군 8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일 오전 11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14회 경주시 난연합회 전시회’ 참석한다.
28일 오전 10시30분 대구 2.28기념탑 및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리는 ‘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 행사’에 이어 오후 2시30분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개최하는 ‘2019년 경북농민사관학교 합동개강식’에 참석한다.
28일 오전 10시20분, 2.28민주운동기념탑에서 개최되는『2.28민주운동 기념탑 참배』에 이어 오전 11시, 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되는『제59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이어 오전 11시50분, 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되는『2.28민주운동 재현행사』에 이어 오후3시, 성서관리공단에서 개최되는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정기총회』에 이어 오후5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체육회 2차 이사회 및 6기 지원단 위촉식』에 이어 오후7시30분, 약령시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3.1만세운동 전야제 행사』에 참석
28일 오전 10시 30분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서면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하고, 오후 1시 30분에는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현곡면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 이후 3시 30분에는 황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황성동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주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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