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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는 이철우 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임청각 후손인 이용득 국회의원과 함께 석주 이상룡 선생을 비롯한 임청각 독립운동가를 모신 사당에 참배하고, 후손들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경북도는 ‘다문화 정책대상’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행정안전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 대상은 경북도가 광역자치단체로는 이번에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시상금 500만원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활용한다.
‘도-시군-개발공사 연석회의’는 도청신도시 건설사업의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협의와 지속적인 현안사항 소통을 위한 협의체로서 명품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15대 임원진은 정책부회장 김숙자(고령), 사업부회장 박순남(청도), 홍보부회장 윤난헌(청송), 다문화부회장 김용란(영주), 감사 윤순애(안동), 노명희(칠곡), 기금운용위원 홍말순(영주), 이지남(영덕)으로 구성돼 2년 임기를 함께 하게 된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을 전면 반박했다. 북한이 영변 핵시설 폐기를 조건으로 전면적 대북제재 해제를 요구했다는 것과 미국이 북한에 모든 핵시설의 폐기와 포괄신고를 요구했다는 대목이다.
경북도는 2016년부터 대구시와 상생협력 과제로 국가기념일 지정을 추진해 같은 해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2018년 2월 6일 국가기념일로 제정 공포됐다.
1960년 대구학생들이 독재와 부정선거에 맞섰던 2ㆍ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2ㆍ28민주운동 기념식'이 당시 참여 학교 후배 학생과 일반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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