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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최대의 독립만세시위를 벌였던 영덕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16일부터 18일까지 '3․18 독립만세 문화제'를 개최한다. 일제에 항거한 3천 애국지사의 염원과 투지가 영해 시가지와 3․1 의거탑 일원에서 다시 한 번 뜨거운 횃불과 몸짓으로 되살아난다.
올해 문경시 금천, 청도 풍각천 등 10개 하천에 총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하여 생태습지와 자연형 여울․호안 등 생물서식공간을 설치하고, 물고기 등 생물의 이동을 가로막는 보, 낙차공 등 시설물을 철거하거나 개․보수한다.
신규 사업으로는 식량작물(공동) 들녘경영체 육성지원, 도농상생 로컬푸드 복합센터, 농촌중심지활성화(안강읍), 시군역량강화, 숲머리지구 수리시설개보수 등 8건으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해소, 생활환경개선 및 농업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반영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국비 36억 원을 포함해 총 150억 원의 건축비가 투입돼 수영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문화카페, 돌봄센터 등의 생활문화시설로 지어질 예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임 강효철 회장은 상주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윤석일 회장은 경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리더십을 인정받아 2년 간 경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 서점복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회원 20명은 여성 근로자가 많이 근무하는 지역 기업 8곳을 방문하여 아침 출근 중인 여성근로자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고 ‘여성의 날’을 축하하면서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는 여성근로자들을 격려했다.
SNS교육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필수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SNS에 대한 바른 이해와 활용을 통해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지난 1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출발한 독립의 횃불이 인천~춘천~고성을 거쳐 100년 전 대구 첫 만세일인 8일 대구에 입성한다.독립의 횃불 채화 퍼포먼스와 시민 등 400여명이 횃불행진을 벌인다. 행진에는 100년 전 만세운동을 벌인 경북고, 신명고, 계성중 학생 100명과 청년대표, 보훈단체 등이 참여한다.
이날 전달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교육분야 등 물적 ‧ 인적 구호활동 등 경상북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산악지역 위치표지판의 손실 및 망실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물 주변 잡목제거를 통해 위치표지판이 잘 보일 수 있게 하며, 구급함의 의약품과 기자재(붕대, 거즈, 소독약, 진통제 등) 등을 보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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