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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파면 선고를 받은 지 10일로 2년을 맞았다. 이를 바라보는 대구경북 민심은 한마디로 혼돈속에 빠져있다. 헌법적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있지만, 일각에서는 여전히 이를 부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선거때 자신의 얼굴보다는 박근혜 대형 사진을 앞세워 당선된 대구경북 정치인들이 탄핵에 앞장서면서 탈당했다가 지역민심이 따라오지 않자 다시 복당하는 등 '갈지자' 행보를 보이면서 혼란을 더욱 부추키고 있는 실정이다. 박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구에서는 ‘태극기 집회’가 2년 동안 계속 열리고 있다. 친박계 조원진 의원이 주도하고 있다. 그는 지금은 대한애국당 소속이지만 '박근혜 새누리당' 원조다.
‘월급받는 청년농부제’는 농업에 대한 실전경험, 자본 부족 등 청년들이 농촌 진입 초기에 겪게 되는 애로사항을 해소해 농촌 진입장벽을 낮추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농산업분야에 젊은 신규인력 유입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경북형 청년농부 일자리사업이다.
대구FC가 새집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첫 경기를 승리로 자축했다.새집에 손님 1만 2천을 가득채운 대구는 초반부터 제주 골문에 슈팅을 쏟아냈다. 2분 세징야, 4분 츠바사 그리고 5분 다시 세징야가 슈팅을 시도했다. 제주도 물러서지 않고 맞받아쳤지만, 조현우와 대구 수비진의 선방에 무산됐다.
‘왕의 대게 진상식’은 예로부터 귀한 식재료였던 영덕대게를 임금에게 진상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제22회 영덕대게축제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대표 체험행사 ‘영덕대게 깜짝 경매’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우수상은 ‘신라시대 및 캐릭터 코스프레 대회’가, 우수상은 ‘화랑, 한류를 꿈꾸다’, ‘전국 신라문화 퍼포먼스 경연대회’, 장려상은 ‘순수관경-화랑과 함께하는 진흥왕의 여정’, ‘풍류의 길에서 즐기는 신라의 소리’, ‘화랑도 딱지치기’가 신라문화제 주제와의 관련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참신성이 높이 평가됐다.
대구시는 ‘신중년 Biz 컨설팅 일자리창출 사업’과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지원 사업’을 실시한다.대구시는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신중년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억6천만원으로 신중년 퇴직자 423명에게 경력활용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대구경북의 특화콘텐츠 발굴을 위해 '3대 문화'라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대구 시민과 대구·경북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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