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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는 혁신적인 감각으로 수묵담채의 현대적 해석을 이끌어낸 박대성(74), 특유의 화사한 색감으로 한국화의 영역을 넓혀온 이왈종(74), 파격과 일탈을 통해 동서양의 경계를 허문 고(故) 황창배(1947∼2001), 현대도자 예술의 ‘전업작가 1호’ 윤광조(73)이다.
마을어업의 어장이 있는 구역을 수중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도록 하여 원천적으로 어민들과 수중레저객간 충돌과 분쟁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중레저활동을 확보하도록 했다.
1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AWCl 총회에서 2016년 3월 AWC 1차 총회에서 지방정부로는 유일하게 이사기관으로 선출된 이후 다시 선출되는 결실을 거두게 됐다. 총회는 한국과 중국을 비롯하여 인도네시아·캄보디아·라오스 등 아시아 장·차관급 정부인사 등과 국제기구, 공기업, 협회, 대학 등 26개국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시와 시의회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늑장’ 대응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조례제정의 입법 배경인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 특별법)’이 지난해 8월 만들어졌음에도 시와 시의회가 반년 동안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대구시의 미세먼지 종합대책이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지급뿐이라며 부실한 대책이라고 지적했다.
봄은 일년 중 가장 짧은 계절이다. 그래서 봄꽃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제 시작해야 하는 봄 여행, 경북도는 ‘꽃길 따라 봄 여행, 경북에서 설레 봄’을 테마로 경북도내 봄꽃 추천여행지를 선정해 추천했다.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타당성을 조사해 본 결과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송골프장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입지 타당성 용역’을 통해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왔으며, 지난 13일 완료보고회에서 행정절차를 통해 생태등급 조정 등을 거치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대만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단이 오는 15일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을 찾는다. 안동시는 관광시장 다변화와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만 여행사 관계자 팸투어단에게 안동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가 안동포와 대마 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지난 8일 주민설명회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배 의장은 14일 오전 시의회에 도착한 직후 몸 상태가 안 좋아 119 구급대 들것에 실려 대구 동산병원 응급실로 갔다. 시의회 관계자는 "출근하던 배 의장이 차 안에서 과호흡 증세를 보였고 의회에 도착한 후에도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였다"고 밝혔다.
김정재 의원(포항북·자유한국당)이 14일부터 제20대 국회 3년차 의정활동성과를 시민들에게 찾아가 보고하는 ‘국회의원 김정재 2019년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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