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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13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각종 재난방지를 염원하며, 지역 주민들과 화합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어져 오고 있다.
시는 올해 경북도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540 농가에 3,000여 명의 근로자 중개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민구 대구시의원은 “대구시는 대프리카와 미세먼지로 고생하는 대구시민에게 365일 사용가능한 실내 체육시설 확충은 미온적인 반면, 매년 1회성 신천 물놀이장과 빙상장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39억원의 시비를 흘려보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계획 수립 ▲도민 건강관리 지원사업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원사업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며,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한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서초구는 영양군의 홍보대사로서 군의 대표축제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주실마을과 조지훈 문학관 등 관광명소를 수도권 사람들에게 널리 홍보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 상호 보완적인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등 양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만 알-샤리프(Ayman Al-sharif) 룩소르시장을 방문해 경주 룩소르 간의 문화·과학·교육·스포츠 분야에서 우호적 협력관계 증진 및 상호 이해 도모를 위한 역사적인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지진상황 매핑(Mapping)은 지진이 발생할 경우 디지털 지도를 통해 상황을 파악·분석하고 긴급복구와 대피, 인명구조 및 구호물자 보급 등을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는 선진방재 기술이다.
포항출신으로 중앙대를 졸업하고 78년 포스코에 입사, 이사보 직급으로 재직 시 포스코 발전과 지역협력사업에 큰업적을 남기고 퇴직했다.
대구는 올들어 이달 11일까지 측정한 미세먼지 '나쁨'(81~150㎍/㎥) 일수가 13일이었다.이는 지난해 대구에서 미세먼지 '나쁨' 1년 치 기록과 같다.대구시는 “언론보도에는 나쁨 일수로만 비교했지만 실제로는 나쁨 일수와 매우 나쁨 일수를 합산해 비교하는 것이 올바른 비교”라고 주장했다.
“위대한 발자취, 경(敬)으로 따르다”라는 이 행사는 퇴계 이황선생(1501~1570)께서 지금부터 450년 전 1569년 음력 3월, 한양 경복궁에서 안동 도산서당으로 돌아온 그 귀향길을 따라가며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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