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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700만 관광객 유치 전략보고 및 실천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서포터즈 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9일 오전 10시 30분 동구청 소회의실(3층)에서 열리는 「특별회계·기금 현황보고회」 에 이어 오후 3시 신암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2019 동 방문 및 주민과의 대화」 참석
1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대구 3D 지도 서비스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오후 2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사단 발대식』에 참석
‘미세먼지 특별법’이 지난해 8월 만들어졌음에도 대구시와 시의회가 반년 넘게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다. 미세먼지 관련 조례의 내용도 부실하다. 현재 17개 광역시·도 중 13곳,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75곳은 이미 조례를 제정했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교육원 통합 실현을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18일부터 2박 3일간 청송에서 합숙하며 시도 정책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실내 컬링’을 통해 서로 간의 협력의 중요성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긴다.
필기시험은 일반상식(한국사, 사회 분야) 40문항으로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 취득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채용예정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게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치게 되며, 필기(50%)와 면접(50%) 점수를 합산해 성적 우수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경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안전점검의 책임성 강화 및 실효성 제고를 위해 점검대상의 현황, 점검결과, 조치결과 등 세부사항에 대한 이력관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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