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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업인 수운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건립은 2018년에 BF인증, 신재생에너지설치 및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등을 보완 설계해 지난해 9월 착공 후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 공사 중지 후 3월 현재 공사를 재 착공해 2020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공동주택의 하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문가가 품질검수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재 주차시설이나 조경시설, 공동현관 등의 공동시설에 대해서는 확인이 사실상 불가능해, 입주이후 까지도 시공불만에 대한 분쟁도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6%포인트 하락한 36.6%로 3주 연속 내림세를 기록, 지난해 12월 넷째 주(36.8%) 이후 11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3주 연속 하락했으며, 지난해 12월 넷째 주의 기존 취임 후 최저치 45.9%를 11주 만에 경신했다.
‘영덕의 함성! 다시 100년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에는 주민과 관광객 2,000여명이 참여해 100년 전 영해 시가지에서 펼쳐진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을 추모했다.
대구시 권영진 시장과 이철우 지사가 공동 주관하고, 시·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장·구청장·군수, 군 주요 지휘관, 시·구·군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미 연합 훈련 중단, 북·미 2차 정상회담의 결렬에 따라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상황이 엄중한 가운데,현 안보상황을 공유하고 지역통합 방위태세 확립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7월 임기 시작 이후 지난 1월까지 청탁금지법 등 청렴교육이 대구 의회 시행률은 울산 다음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반면 해외연수는 9개 의회 중 서구와 달성군의회를 제외한 7개 의회가 다녀왔다.
점촌2·4·5동의 ‘나’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숙 후보(여·45·사업), 자유한국당 서정식 후보(56·전 문경시학원연합회장), 무소속 곽한균 후보(52·KDV프로덕션 대표), 무소속 신성호 후보(49·복터진집 대표), 무소속 소성호 후보(45·건설업) 등 5명이 결전을 치르게 됐다.
프로축구 대구FC가 17일 오후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펼쳐진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극적인 무승부와 함께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후반 20분 먼저 선취골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10여분을 남기고 터진 세징야의 환상적인 동점골로 경기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궈졌다.
이규리의「많은 물」의 시적 테제인 ‘윈도브러시’와 ‘빗물’, ‘막무가내가 된 나’와 ‘건너오지 못한 한사람’은, 영원히 서로 만날 수 없는 시적 거리 속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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