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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부실’ 비판을 받아온 '대구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9일 대구시릐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하지만 앞서 조례를 제정한 다른 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미세먼지 예보와 경보에 따른 조치, 미세먼지 특별법에 명시된 시행계획 수립, 어린이와 노인 등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계층에 대한 보호와 지원 내용 등이 모두 빠졌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권역별 비례대표 선거제를 내용으로 하는 선거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정태옥(대구 북갑) 한국당 의원이 4가지 불가론을 주장했다.
경북도는 유관기관과 협의해 사고수습을 위한 현장 조사 및 기술지원, 산재처리 협의, 재발방지를 위한 현장조사, 보상관련 협의 등 사고수습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산 관내 9개 기업체에서는 19일 경산시청을 방문, 다가오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경산시체육회(회장 최영조)에 후원금으로 18백만 원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군위읍 효령면 장군리 일대에 조성한 고지바위권역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마을재생 모범 모델인 경북형 행복씨앗마을 조성 현장을 둘러보면서 마을 운영위원회 회원들과 농촌 공동체 기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대축구의 기원인 ‘축국’의 역사성을 가진 경주를 알리기 위해 신라 전통의상인 화랑복을 입고 직접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차 심사를 통과한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거쳐 4월말까지 최종협상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지역 문화컨설팅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여했고, 올해는 2017년 지역 문화컨설팅 지원 사업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별도의 심사 없이 참여하게 됐다.
경북도는 20일 경주 경북문화관광공사 대회의장에서 비전 선포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한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12년 경상북도관광공사로 확대 개편해 그동안 도내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담당했으며, 이번에 다시 23개 시군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 실행 중심기구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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