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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박명재.김정재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 의원들은 "인재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열발전사업의 시작부터 운영 과정 전반에 대한 진상조사와 이로 인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대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했다.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지키기 운동본부(이하 시대본)가 최근 여권에서 언급되고 있는 대구공항이전 후적지의 국책사업 실시와 관련해 “최선의 국책사업은 현 공항을 민간전용공항과 항공산업 단지로 만드는 것”이라고 21일 주장하고 나섰다.
이런 결재 방식은 민선 7기 들어오면서 타 지자체에서는 볼 수 없는 획기적인 운영방식이며, 결재를 받는 직원들은 시장과의 거리감이 없이 편안하게 소통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활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이재민이 생활하고 있는 흥해읍 실내체육관에서 지진트라우마 현장 치유활동을 시작하고 4월부터는 초등학생을 위시한 각급학교와 주민을 대상으로 치유 활동을 전개한다.
경북도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본격 나서고 있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신규 국가산업단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협약서에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과 재정투자, 원가절감, 재무부담 경감 및 수요확보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축제 명칭인 ‘대구컬러풀페스티벌’과 대구시의 도시브랜드 슬로건인 ‘Colorful DAEGU’의 동그란 그래픽 모티프를 응용한 축제 로고를 개발하여 2004년부터 대구시가 쌓아온 ‘컬러풀 대구’의 이미지를 활용하고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시의회∙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는 21일 대구시의회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을 정부가 신속하고 책임있게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는 정부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을 책임있게 추진하고, 대구경북의 항공수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관문공항 건설과 그에 따른 도로와 철도망 확충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1일 "포항 활력 회복을 위해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날 "포항은 지진으로 인구감소, 도시브랜드 손상, 지진 트라우마 호소 등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피해를 봤고 기업 투자심리 위축, 관광객 감소 등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봤다"며 "정부는 조속하게 시민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최대 피해지역인 흥해에 재건 수준의 특별재생사업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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