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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8시 30분 군청 제1회의실에서 주간업무보고회를 주재한다.
25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시-경북우정청 협력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
25일 오전 11시 30분 팔공정보문화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도 무공수훈자회 동구지회 정기총회」 참석
25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대구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에 참석
23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회의는 지난 20일 정부 조사연구단이 포항지진의 원인을 ‘지열발전으로 인한 촉발지진‘으로 발표함에 따른 후속대책을 논의했다. 지역 국회의원, 도지사, 포항시장, 도의원, 시의원, 지열발전 공동연구단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 11.15지진 원인 정부조사단 발표관련 추진경과 보고 및 현안사항을 토론했다.
문 대통령은 대구서 가진 지역 경제인들과의 오찬자리에서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염원을 잘 알고 있다”며 말했다고 대구시가 전했다. 이는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에 관한 첫 발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전국 경제투어 7번째 지역인 대구를 찾아 “고위험․고강도, 유해 작업환경에 로봇이 널리 활용되도록 할 것”이라며 ‘로봇산업 육성’에 정부가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6.29, 6명 전사), 천안함 피격(2010.3.26, 47명 전사), 연평도 포격(2010.11.23, 2명 전사)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201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영덕대게축제의 백미인 주제공연 ‘영덕판타지-왕의 대게, 빛이 되다’는 넌버벌(Non-verbal) 미디어 퍼포먼스로 영덕대게에 서려 있는 전설과 영덕의 희망을 판타지로 풀어내어 의상, 소품, 다양한 조명 연출을 통해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오가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주제공연은 22일과 23일 오후 7시에 열린다.
현재 해남군, 부여군, 강진군 등이 농민수당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경북에서는 봉화군이 유일하게 검토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도당은 향후 농민수당제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정책 수립에 반영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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