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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대형마트, 백화점 등 33개 대기업 유통점포에 대해 지난해 지역 기여도를 조사한 결과 지역 업체 입점과 지역 제품 매입 등 실질적인 상생 협력을 위한 주요 실적은 되레 뒷걸음쳤다. 지난해 대기업 유통업체 33곳에 입점한 지역 업체 수는 642개로 2017년 677개보다 5.1% 줄었다. 이랜드리테일의 경우 감소 폭이 37.8%에 달했다. 지역 제품 매입액은 3천982억원으로 전년도 4천55억원보다 줄었다. 매출액 대비 매입 비율은 12.5%로 전년도 12.8%보다 0.3%p 하락했다. 지역 용역 발주는 전년도 68.3%에서 67%로 감소했다. 롯데백화점의 정기예금은 전년도 20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무려 75% 감소했다.
김태원 의원은 "대구에는 치맥 페스티벌, 들안길 먹거리 축제, 풍등 축제와 서문시장 야시장 등이 운영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선정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는 고용규모에 따라 2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청년은 물론 중장년층을 포함한 신규고용 우수기업으로 확대하고, 지방소멸 위험지역에 해당하는 시군의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한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26일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 고품질 강관 기술센터(이하 기술센터) 건립 예정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고부가 강관산업 및 철강산업의 본격적인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일반회계 및 14개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회계 결산액은 세입이 8조5,966억원,세출이 7조5,427억원으로 잉여금 10,539억원이 발생했다. 잉여금 중 다음연도 이월액 4,359억원과 국고보조금 반환금 47억원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6,133억원(일반회계 1,719억원, 특별회계 4,41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태어난 주왕산면과 주산지리의 명칭변경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지신밟기 및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주왕산면 표지석 제막식이 포함된 기념행사를 거쳐 축하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경주 노래 CD 발표 콘서트는 이미 일본에서 한차례 이뤄졌으며 일본 매스컴에 보도되면서 경주를 알리는데 일조했다.
대구시의회는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김대현, 황순자, 이시복, 김태원, 정천락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안 등 2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최근 우정청에서 배달하는 우편물량이 편지에서 소포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현 이륜차 배달 시스템을 소포 배달에 더욱 편리한 초소형 전기차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집배업무용 전기삼륜차 도입을 위한 테스트 TF’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봄을 맞아 ‘봄, 기적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상공회의소 뒤편까지 이어지는 낙동강변 벚꽃길 1.4km 구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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