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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정부에서 부실하게 추진·관리된 인재인 만큼 자유한국당은 지진책임을 문재인정부로 호도하려는 행태를 멈추고 진상의혹 해소에 적극 협조하라”며, “감사원 감사를 통해 국민이 납득할 수준의 책임규명이 이루어지도록 할것”이라 강조했다.
강 의원은 2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의 재난방지와 교통여건 개선, 편익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37억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의 숙원이었던 현안 사업들의 예산이 줄줄이 반영됨에 따라 향후 지역 교통 환경 개선은 물론,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물이 곧 산업’이라는 것을 아무도 느끼지 못하고 있을 때부터 대구는 물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충분히 쌓아왔다. 대통령의 말씀이 아니더라도 물산업인증원을 대구에 건립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강조했다.
인구를 고려한 문화시설 개수를 보면 대구의 인구 100만 명당 문화시설 수는 30.17개로 나타나 다른 지역에 한참 못 미쳤다. 전국 최하위인 부산(30.14개)에 이어 두번째로 적은 것이며, 73.69개를 기록한 경북의 절반도 되지 않았다. 특히 대구의 박물관은 인구 100만 명당 6.11개, 미술관은 1.63개로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병윤 경북도립대 총장은 97억4천600만원을 신고해 전우헌 경제부지사와 함께 정부 공개대상 재산총액 상위 9위,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정부윤리위 공개대상은 도지사와 부지사, 도의원, 시장·군수 등 88명이며, 이들의 평균 재산은 15억1천만원으로 전년보다 4억원 증가했다.
이번 경제포럼은 신남방정책 추진의 핵심국가 중의 하나이며, 아세안국가 중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 왔고 풍부한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어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자리잡고 있는 베트남시장으로의 진출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올 3월부터 225명의 청년을 사회복지시설에 배치하여 22개월간(2019.3월~2020.12월) 운영하는 ‘청년복지 행복도우미’사업은 월 200만원 기준 인건비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정착지원금(월 30만원)을 지원하는 등 복지분야에 젊고 참신한 신규인력을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경북형 청년복지 일자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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