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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대구시 8개 구․군, 경북도 23개 시․군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대구․경북 관광활성화’, ‘상생장터 조성’, ‘자매결연 확대’ 등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한다.
29일 오후3시 울릉군 저동리 와달리휴게소에서 열리는 ‘울릉 일주도로 준공식’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4시30분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연석회의’에 참석한다.
29일 오후 5시50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되는『 2019 KBO 리그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에 참석
29일 오전 11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디자인센터 이사회』에 이어 오후 2시, 안광학진흥원에서 개최되는『 국제안경 조직위원회』에 참석
대구·경북 자치단체장, 광역의원 등 400여명이 1박 2일이나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을 찾아 일주도로 개통과 섬 일주 관광 시대 개막을 축하한다. 일주도로 개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장경식 도의회 의장, 임종식 도 교육감, 박명재 국회의원, 김병수 울릉군수를 비롯한 경북·대구 기초단체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경북도는 ▲북방진출 신통상 프론티어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북-북방을 잇는 SOC기반 확충 등 북방국가 통상확대 전략을 추진해 북방경제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고 유라시아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내용으로 이목을 끌었다.경북도는 지난 해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성공적 개최로 러시아 극동지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소방청사 부지 및 건축기준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연과 유해가스를 배출할 수 있도록 정화장치를 소방청사 차고 내 설치해야 함에도 현재 대구 관내 119안전센터 56개소 중 20개소에만 설치돼 있다.
시는 고용률을 2017년 고용률인 65.0%까지 회복한다는 목표(65.1%)로 현재 고용상황을 개선하고자 일자리 대책을 마련했다. 고용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 221개 사업에 사업비 1조5000억원을 투입,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구조물 완충저류시설 2,000㎥, 습지형 완충저류시설 47,500㎥, 관로 5.8km, 펌프시설(Q=35,600㎥/일) 1식으로 국비 258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68억 원을 투입하여 2022년 2월까지 공사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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