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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관광 활성화, 상생장터 활성화, 자매결연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 등 대구‧경북의 화합과 상생의 토대를 더욱 굳건히 했다.
전 구간 개통으로 북면 천부리에서 울릉읍 저동리까지 1시간 이상 단축되어 앞으로 상당한 경제적 편익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울릉을 찾는 관광객 증가와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단절로 겨우내 고립되었던 주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33명의 자치단체장들은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으로 인한 촉발지진’이라는 정부조사단의 발표에 따라 대구․경북 자치단체장은 공동으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 제정, 특별도시재생사업의 적극적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 정부차원의 책임 있는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9일 논펑을 통해 "자유한국당은 국회 ‘포항지진특위’ 구성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은 국회의 책무를 망각하고 ‘포항지진특위’ 구성 제안을 거부한 이유가 무엇인지 국민과 포항시민께 밝혀주기를 바란다.
체코 기술대학교 원자력공학부 이고르 옉스(Igor Jex) 학부장 등 5명의 체코 원자력 학계 주요 인사들이 한수원 고리·새울본부를 방문했다. 이들은 운영중인 신고리발전소와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을 둘러보며 우리 원전의 안전성과 건설 역량을 확인했다.
공동소송단은 ‘포항지진 공동연구단’의 법률분과장을 맡았던 공봉학 변호사를 대표로 총 9명의 변호사가 동참했다. 이시환 변호사가 고문을 맡았으며 김상태, 홍승현, 김정욱, 이정환, 예현지, 최한나, 배아영 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
3차례의 공모 등 역대 최대 경쟁을 뚫고 이번에 대구미술관의 새로운 수장이 된 최 신임 관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미술이론과 미술교육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김 대표이사 사장은 경북대 졸업 후 중앙대와 계명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9년 매일신문에 입사해 부사장과 명예주필을 지냈으며, 대구예술대 총장과 대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30일(토) 오전 6시30분 저동항에서 열리는 ‘울릉 일주도로 개통 기념 전국마라톤대회’에 참석한다. 이어 오전 9시30분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울릉읍 한마음회관에서 ‘울릉군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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