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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국민청원 20만명 달성을 위한 퍼포먼스를 통해 적극적인 청원 참여를 호소하는 한편, 행사장 내에 국민청원 안내부스(4개소)를 설치하여 참가자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참여를 안내해 큰 호응을 받기도 하였다.
올해부터는 사업명칭 변경으로 수혜자 범위를 명확히 하여 혼란을 최소화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1인당 연간 100만원의 포인트를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받는다. 청년근로자 1,360명에게 복지포인트 제공한다.
정부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절차를 준수하면서, 금년내 최종 이전부지 선정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하반기에는 선정위원회에서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을 정한 뒤 2개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의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이전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보조사업이 없어지고 중․소규모(FTA기금) 또는 대규모(이차보전)로 구분 추진되며 축산업 허가면적상의 축사규모에 따라 이자율은 중․소규모의 경우 연리 1%, 대규모는 연리 2%이며 상환조건은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동일하다.
대구지역 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은 2018년 말 기준 지역 소상공인사업체 185,452개 중 57,465개로 31.0%수준이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가입률을 60% 수준으로 대폭 높일 계획이다.
박 의원은 “오는 4월 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표적인 철강도시들과 지역산업거점기관, 대학교, 연구기관 등 총 17개 기관이 모여 철강지역의 위기극복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받도록 안전·위생 등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균형위는 이들 지역에 대해 취약 요소와 우선 순위에 따라 마을 당 최대 50억원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출생인 우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연세대 및 헬싱키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장,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에너지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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