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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도정과 시정 주요현안 설명에 이어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선주원남동 도시재생사업, 금오산 권역 관광벨트화 사업, 낙동강 수변체험 탐방로 개설 등 도시재생, 문화관광산업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석자들과 구미시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는 3일 “경북 주요축제에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을 개최하여 지역 공연단체에는 공연기회 제공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북 문화관광축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단코테 그룹의 라이스 프로젝트는 자국의 식량자급을 위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38억달러(한화 4조 2,700억원 정도)를 투자해 현재 25만톤 수준인 자국의 쌀 생산 능력을 300만톤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특히 한국의 빈곤문제 해결에 큰 비중을 차지했던 새마을운동과 벼종자 품종개발에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경북도를 파트너로 선진 농업기술 전수를 희망하고 있다. 김병삼 자치행정국장을 대표로 한 경북도 방문단 일행은 단코테 회장과 함께한 자리에서 경북도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대해 설명하고 라이스 프로젝트 사업에 경북도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이번 대회는 주경기장인 금오공고를 비롯해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상주, 청송 등 6개 지역 8개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분산해 열리며, 자동차정비 등 47개 직종에 446명(고등학생 357, 대학생 10, 일반 79)의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증한 7년 연속 ‘실버라벨’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7일 오전 8시 1만 6천명 정도의 육상 동호인들과 18개국 171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일원에서 개최된다.
권 시장은 “일차적으로 지금 군공항이 이전해 나가는 부지 209만평과 그리고 민간공항 부지 5.3만평에 대해서는 신도시 계획을 수립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종전부지 개발을 통해서 대구시에서 일어날 생산유발은 20조 내지 30조로 내다봤다.
영덕군은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2조),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100억), 강구 연안항 확대개발(3천억), 안동~청송~영덕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1조 3천억), 영덕 카지노 복합 리조트 개발(1조 5천억) 등 5건과 예주고을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외 17건, 1천 1백억 규모의 생활밀착형 SOC 사업을 정부에 원전 대안사업으로 건의한 상태다.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생리학 연합회(FAOPS)는 총 19개국의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아시아 오세아니아뿐만 아니라 이란, 이스라엘 등 중동지역까지 회원국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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